사용 리뷰와 페어링 에러 사용법 한쪽만 있을 때 Qcyt1 TWS 화이트 블루투스 5.0 완전 무선 이어폰 2 개월

 블랙은 가족에게 화이트 색상을 다시 사는 Qcyt1 화이트 한 마리보다 Bluetooth 이어폰을 매입하자 #Qcyt1 #가성비 무선 이어폰 #Qcyt1 화이트

지난번 Qcyt1 블루투스 이어폰에 대한 리뷰를 했다. 당시 구입한 모델은 블랙으로 이번에 흰색을 리뷰하려고 한다. 기능이나 그 밖의 것은 모두 같지만 색깔도 달라져 두 달 정도 사용하고 나서 느끼는 사용기를 다시 한 번 리뷰하려고 한다. 중복되는 부분도 있지만 지난 번에 리뷰를 할 때는 사리에 맞지 않는 글을 써서 이번에는 사용 소감을 잘 정리하여 포스팅하도록 한다.

QCY t1 화이트 언박스

시 한 번의 직수입으로 QCYt1 화이트 색상이 도착했다. 포장은 역시 간단하다. 앞면에 제품 그림과 TWS BT Earphone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쓰여 있다. TWS는 True Wireless Stereo의 약자로 완전 무선 스테레오라는 뜻이다. BT는 블루투스라는 뜻이다. 포장은 비닐로 다시 한 번 씌어져 있다. 2만원대의 가격이 포장이 아주 저렴할 것이다.

제품 스펙 요약

블루투스 버전 : 5.0 통신 거리 : 약 10m 배터리 충전 시간 : 120 분 이어폰 배터리 용량 : 43mAh 충전독 배터리 용량 : 380mAh 배터리 유형 :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 재생 시간 : 약 4 시간 대기 시간 : 약 120 시간

에는 제품의 각종 스펙과 정품 인증스티커가 붙어있다. 간단한 스펙을 보자.외부에서 사용하는데 준수한 배터리 용량이 눈에 띈다. 밖에서 음악을 연속으로 4시간이나 들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 만약 왕복 4시간을 통학하거나 출근하더라도 QCYt1 케이스에 내장된 배터리가 있기 때문에 이어폰을 꽂아두면 휴대용 배터리처럼 충전이 가능하다. 배터리 용량별 단순 계산으로도 89회 완충이 가능해 4시간씩 사용할 경우 하루 이틀 케이스만 갖고 있으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두 달 동안 사용하면서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된 것은 케이스를 집에 두고 왔을 때뿐이었다. 사진을 보면 충전독 배터리를 따로 충전할 수 있다.qcyt1 외형 및 자력 영상

제품은 충전독과 이어폰 그리고 설명서와 짧은 USB 5핀 케이블이 있다. 또 이어폰 크기별로 이어폰 칩 3개가 여분으로 들어 있었다. 이전에 구입한 블랙과 달리 모두 흰색이었다. 이번에는 주문하면서 수납 케이스를 함께 주문했다. 기존 검은 색을 쓰고 자석이어서 아무리 흔들어도 떨어지고 잃어버릴 수는 없었지만 충전 항아리 속에 옷에 묻은 먼지가 가끔 들어 궁금했다. 그래서 주문했는데 먼지만 확실하게 막아줄 뿐이다.
제품의 외적인 퀄리티
Q
cyt1 블랙과 화이트를 주문했는데 두 제품 모두 다양품으로 왔다. 표본이긴 했지만 마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물론 QcyT1이 최근 출시된 갤럭시 버즈나 애플의 에어팟처럼 고급스럽다고 할 수는 없다. 우선 가격도 10배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근데 이 정도면 진짜 예쁘게 했을 것 같아. 이음새도 매끄러워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타다

전 독일 사진을 봐도 독에 이어폰이 매끄럽게 들어 있다. 돌출된 부분이 없고 마감이 좋다. 빈 케이스를 봐도, R과 L의 음각이나 그런 점도 예쁘게 새겨져 있다. 이어폰 모양도 둥근 커널형으로 나쁘지 않다. 입었을 때 귓속에서 살짝 둥글게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콩나물 디자인보다 깔끔한 것이 좋았다.

다만 외형상 불편한 점은 커널형으로 외부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외부의 소리를 잘 차단하기 때문에 음악을 듣기에 좋다. 이는 커널형의 단점이지 Qcy만의 단점이 아니어서 굳이 신경 쓰지 않았다.
페어링은 잘 될까?
Q
cyt1 제품을 쓰면서 페어링 속도에서 불편을 느낀 적은 없는 것 같다. 블루투스 5.0을 탑재하기 때문에 매우 속도로 자동 페어링이 가능하다. 일단 페어링을 해두면 스마트폰의 블루투스가 켜진 상태에서 충전독 오른쪽 이어폰을 꺼내면 바로 페어링으로 연결된다. 노트북을 연결할 때는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를 끄고 노트북으로 연결하면 자석처럼 페어링이 가능해 편했다.

하아

하지만 장점만으로는 안 되듯 버전이 낮은 인텔 블루투스 기기에서 와이파이 간섭이 일어나 간혹 음악이 끊기곤 했다. 와이파이 2.4g의 주파수를 사용하면 블루투스 연결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 이때는 와이파이를 5ghz의 주파수를 이용하면 대폭 개선된다. 물론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에 탑재된 블루투스칩이 최신 버전이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Q
CYT1은 블루투스를 지원하면 다양한 기기와도 호환이 가능하다. 빅스비나 시리 같은 음성인식 기능이 가능하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에 기본기능이 대부분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
음질은 정말 좋은가.
Q
cyt1 제품을 쓰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음악음질이었다. 물론 음악을 연구하고, 고가의 이어폰을 사용하려면 아직 부족한 게 사실이다. 어떤 음향 엔지니어 님이 중간음이 열린다고 하셨다. 근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이어폰을 가지고 계신 분이 진짜 듣기 편할 것 같아 2만원대에 이처럼 중저음과 고음을 찍을 수 있는 무선 이어폰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 보면 음질 걱정은 없을 것이다. 음향에 민감한 분들은 보통 고가의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괜찮다는 생각이다.

통화음질은 아쉽다.

「하」.
만사가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는 법이다. 통화음질은 역시 좋지 않았다. 조용한 집에서는 통화가 가능하지만 카페나 음악이 나오는 곳에서는 통화음질이 정말 안 좋다. Qcyt1 착용자의 말과 외부 소음이 섞인다. 위치 때문일 거야. 반대로 듣는 입장에서는 너무 예쁘게 들린다.요령이 있다면 스마트폰을 보면 통화할 때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 스마트폰을 받는 옵션이 있다. 다른 하나는 왼쪽 이어폰을 귀에서 빼내고 마이크를 입 가까이 끼운 채 통화하는 방법이 있다.또 하나 아쉬운 점은 볼륨 조절과 페어링 순서
Q
cyt1 제품은 다기능 버튼을 차용하면서 터치 방식과 달리 볼륨 조절이 되지 않는다. 스마트폰으로 볼륨을 조절해야 하는데 큰 불편은 없었지만 아쉬운 부분이었다. 또 페어링은 오른쪽에서 가능하기 때문에 한쪽만 듣고 싶을 때 오른쪽은 무조건 독에서 꺼내야 한다. 보통 한쪽만 들으면 오른쪽을 빼내 이 역시 크게 불편한 점은 아니지만 아쉬웠다.
다기능 키 사용법
음악이나 영상의 재생 정지 버튼 1회, 오른쪽 버튼 2회, 다음 곡의 전환, 왼쪽 버튼 2회, 이전 곡의 전환 전화가 왔을 때, 버튼 1회 버튼을 길게 누르면, 빅스 B Siri Google 어시스턴트의 사용, 음향 조절이 없어서 유감이다.
무엇보다 값이 깡패
Q
cyt1 가격이 너무 싸다. 이 정도 퀄리티를 2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흔히 쓸 만한 유선 이어폰이 1~2만원대지만 블루투스 5.0을 탑재한 제품이 2만원대 중후반이라는 게 놀라운 일이다. 실제로 두 달 동안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일은 별로 없었다. 유일하게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는 경우는 커뮤니티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할 때 와이파이 간섭이 심해 사용한 것과 스마트폰으로 고용량 게임을 할 때 딜레이가 일어났을 때뿐이었다. 유튜브의 동영상과 음악 재생, 그리고 많은 게임은 거의 딜레이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페어링 오류가 났을 때 해결법 (한쪽만 들릴 때)

1. QCY T1의 전원을 끈다.(다기능 버튼을 5초간 누르면 이어폰 LED가 완전히 꺼진다.) 2. 다기능 버튼을 20초 누른다. 흰색과 적색의 LED라이트가 점멸하고, 꺼진다. 이때도 눌러야지3. LED 등이 꺼졌다가 다시 적색, 백색등이 3번 깜빡이자 손을 뗀 4. QCYt1 이어폰을 켠다. 그리고 스마트 기기에 페어링시키면 끝.
잘 모르면 영상을 참고, 만약 안 되는 사람은 20초간 누를 때 led 등이 깜빡거렸다가 꺼졌다가 다시 한 번 세 번 깜빡이므로 이 부분에 주의하자.
Qcyt1 블루투스 이어폰 소리가 작다?가
Qcy Bluetooth 이어폰이 음악소리가 작다는 분들이 있다. 이럴 때는 안드로이드폰의 블루투스 고급 상세보기로 미디어의 음량 동기화를 켤 수 있다. 갑자기 음악소리가 작아지는 것 같아 자세히 보니 동기화되었다. 모르는 사이에 밀어버릴 때가 있어. 만약 사용 중에 갑자기 평소보다 작게 들린다면 블루투스 메뉴를 보자.

결론 : 유선 사용하고 무선 사용하고 나면 갓슨 이어폰

선으로 쓴 사람들은 진짜 무선 이어폰을 쓰면 너무 편해. 선도 뒤틀리지 않고 진짜 편해. 일단 무선 이어폰을 끼면 정말 필요할 때를 제외하고는 유선은 잘 사용하지 않는다. 또 2만원대여서 제품을 구입해 보고 실망해도 크게 아깝지 않은 가격이다. 음악을 듣는 전투용 사용은 보장된다. 유명한 제품에는 이유가 있다. 통화음질은 아쉽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크게 불편한 점이 없었던 것 같다. 두 달 동안 써보고 다시 한번 추천하고 싶어.
QCY-T1 직구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 큐텐에서 일반 쇼핑몰처럼 구매 시 직배송으로 문앞까지 배송된다. 해외직구 특성상 배송은 대략 1주일 정도 걸린다. 블랙화이트 색상과 케이스가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옵션에서 구입할 수 있다.아래 큐텐에서는 정기적으로 10%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는데, 쿠폰을 이용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텐은 국내 오픈마켓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배대지 필요 없이 주문 후 입력한 주소까지 직배송이 가능하다. 그래서 다른 스트레이트보다 쉽게 접근해 구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출고물량이 적을 경우 빠른 배송속도를 자랑하며, 배대지를 거치지 않고 해외직배송되는 경우도 있음. 음악 듣기에 그만이다. 가성비만 놓고 보면 완전 블루투스 무선이어폰 중 1위라 할 만하다.
구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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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스팅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땀 정도는 막아주는 IPX4 방수, AAC코덱 탑재, 리얼텍 블루투스 5.0칩셋과 6mm 드라이버 같은 장점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을 포함해 가격이 2만원대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대륙의 실수란 이런 것을 보고하는 이야기인 것 같다. 광고나 없이 유명하기로 소문난 가성비 제품에는 이유가 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에어팟이나 버즈 등에 비하면 대개 110개의 가격으로 통화음질에 대한 단점이 아쉽지만 음악을 듣거나 영상, 간단한 게임 등 여가를 즐기기에 충분히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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