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운행 시작 중국 선전, 자율주행

 바이두에 이어 알리바바가 중국 선전시에서 로보택시 시승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번 시승은 비상제어 및 보조역할을 안전요원이 탑승하지 않아

원격제어도 하지 않은 채 자율주행차가 승객만 태우고 택시 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상용화의 포문을 여는 시승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L5급은 완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한 시스템 등급으로

차에 타고 사람도 운전에 주의할 필요가 없는 단계라는 것입니다.

곧 택시기사가 없는 마이카택시를 탈 날이 멀지 않았어요.

news.naver.com/main 지디넷코리아=유효종 중국전문기자) 바이두에 이어 알리바바가 중국 선전 시에서 로보택시 시승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2일 중국 언론인 카지신즈자오에 따르면 중국 알리바바가 투자한 자율주행기업 오토X가 선전(戰戰)에서 L5급 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