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사는 법(월명동 방문, jms정명석 목사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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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써니에요.6월 6일 현충일인 금일 어떻게 보내셨과인요?저는 금일 대청소를 하고 싶었으과인,결미 못하고 예기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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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써니는 아침에 글 하나쁘지않아 포스팅하니넘 피곤해 좀 자고 일어났지요.그런 후 아침 준비, 마트 갔다 오고..부침개 해 먹고, 빽다방에서 사온 소리료 먹기(?)그러니 바로 시간이 지나쁘지않아가더라구요.jms 써니는 결미 청소는 커녕 먹고 치우는데시간을 다 보냈어요.로봇 청소기 사서청소하게 하고,그 시간에 설겆이나쁘지않아 빨래 아님또 다른 일을 하면좋겠다 소견을 한 적이 있었어요.그리하여 구매까지도 소견했던 적이 있는데,후기보니 이쪽­ 저기 걸려서그냥 청소하는 것보다더 신경을 써야합니다는 글을 보니그냥 청소하는 게낫겠다 싶더라고요.요­즘도 때가끔 그런 소견을 할 때가 있긴 하답니다.청소만 누가 대신해줘도 정이말 편할그런데…하는 소견은 주부라면한 번 이상씩은 소생각 보셨을거예요.청소보다는 요리부분을더 그렇게 소견한 적이 많지요.많이들 공감하실거 같은데요.편하게 사는 법?잇님들은 얼마나쁘지않아 편하게 살고 계시나쁘지않아요?jms정명석 목사님 새벽이말씀이 곧바로편하게 사는 법에 대한 스토리이었답니다.그리하여 한 번 살펴보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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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편하게 살려고, 그렇게도 연구하고 좋게 만드는 것이다. 편하게 사는 데는 두 가지 비결이 있다고 하셨어요. 첫째 불편한 곳을 편하게 만들어 편하게 사는 비결이 있고,둘째 자기 감정과 소견과 몸을 갈고 닦아서편하게 사는 비결이 있다…그러나 불편한 곳을 다 편하게 만들 수는 없다고 하셨답니다.한 가지 예를 들어볼게요.가령 등산길이 험하다고 해서 산길을 다 닦을 수 있을까요?자기도 산을 잘 타도록 만들고,그러면서 산길도 닦아야 편하다는 거예요. 또한 자기 감정과 소견과 몸만 만든다고 해서 다 편할 수도 없지요. 집이 너무 좁아서 환경이 불편한데,자기만 만든다고 해서 편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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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마디로 내용해 환경도 만들고자기도 만들어야 편하다는 것이지요.시작할 때 로봇청소기와내 할 일을 대신해줬으면 하는 스토리를 했지요.사람이 편하려고 기계를 만들어서 일하고,다른 사람들을 시켜서 그가 대신 일해 주기도 하는 세상에우리는 살고 있는데요.  모든 일을 다 기계자신 다른 사람을 통해 하면,자기는 일함으로 인해 오는 보람을 못 누리고,일의 행복을 못 느낍니다. 혹시시 sound식을 입에 넣고 깨물고 씹기 불편하고 힘들다고모든 sound식을 제분해서 가루로 만들어물에 타서 홀짝 마셔 버린다면,맛있는 sound식을 먹는 보람이 있을까요? 이와 함께 사람이 편하기만 하려고 모든 일을 기계로 하거자신다른 사람을 시켜서 대신 하기만 하면,인생 생할하는 맛과 보람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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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씹어야 제 맛이라는 ­이 있죠?건데 제분해서 가루로 만들어 마신다면고기의 쫄깃한 맛을 못 느끼게 된다는 거죠? 월명동 자연성전은 첫님 구상대로 개발했읍니다고스토리­씀드린 적이 있는데요. 산을 첫도 안 없애고, 필요한 만들고바위들도 더 갖다 놓고, 소나무들과 각종 나무들을 더 심고원래 없던 호수와 폭포수를 만들고, 잔디성전을 만들고운동장과 산책로와 건물 등을 만들어 놨는데보기에 아름답고  쓰기 편한 장소가 되었슴니다.월명동 운동장 가운데서 보면앞산도 뒷산도 5m 거리로 가깝게 보인답니다.그러니 산의 향기가 풍기고, 나무도 돌도 꽃도제대로 잘 보여서 아름답슴니다. 사람의 시야에 그래서 큰 나무를 제대로 보려면5m 앞에서 봐야 해요.그 이상 더 떨어져서 보면큰 나무도 알아보게 작게 보인답니다.

최신 한아침은 이다자무 덥죠?월명동의 시원함을 소개해 볼게요.소리만 들어도 시원한 폭포수마시면 더위를 물러가는 월명수시원하게 부는 바램과 그항상­그랬듯들어가기만 해도 시원하다 못해 춥기까지하는 굴..월명동에서의 시원함은직접 가야지만 느낄 수 있답니다.꼭 방문하셔서월명동의 시원함과 하과인님과 주님의사랑까지 느껴보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