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02월 04일 화요일로 있음 National interest] 한국 공군의 F-15K 전투기를 모두가 경외하는 이유 【

 Why Everyone Respects So uth Korea ‘ s Awesome F-15 K Fighter Jet

요점:한국 공군에 납품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F-15K는 적의 핵기지와 지휘소를 타격할 능력을 갖고 있는데, 다시 말해 F-15K는 북한 지도부를 제거하기 위한 가장 완벽한 무기라는 뜻이다.[ ▲ 위 유튜브 동영상에서 흐르는 음성과 하단의 영문 기사와 일치하기 때문에… 듣기용으로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2

2017년 9월 13일 공군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에 대응해 타우러스 크루즈(Toulus) 순항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는데, 이 영상에서는 K-15K 전투기가 지하를 관통하고 시험 목표물 지붕을 뚫고 나온 직후 탄두가 폭발하는 상자 모양의 무기를 발사하는 모습이 나온다. 지난 십여 년간 우리 군은 북한의 장사정포와 화학무기, 그리고 탄도미사일의 최종타격 목표가 되는 한국의 여러 도시, 특히 수도 서울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해야 했다. 그리고 지금 북한이 남한을 대대적으로 공격하기 위해 동원할 무기체계에는 핵무기도 잠정적으로 포함된다.

따라서 북한의 무모한 도발을 상정한 시나리오는 어떤 비용을 치르고라도 저지해야 하지만 만약 북한이 기습적으로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한다면 이들 요새화된 북한의 미사일 기지와 장거리포 기지에 대한 한미연합군의 신속한 반격이 불가피할 것이다. 이에 따라 이런 상황에서 북한의 미사일 기지와 장사정포 기지를 타격하는 막중한 임무를 F-15K 슬램이글 전투기 60여 대가 맡고 있다.

미 공군의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투기를 토대로 개발된 슬램이글 전투기는 고출력 센서와 전자전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으며 현재는 개방된 북한의 미사일 사일로 폭파용 벙커 버스트 순항미사일을 장착하고 있다. 이 무기들은 또 요새화된 벙커 안에 은거하는 북한 지도부를 참수할 목적으로도 사용될 수 있는데 이는 동영상이 공개될 때 한국군이 분명히 보여주기를 원했던 점이다.

■ 한국 공군의 F-15K 슬럼독수리 F

-15E 스트라이크 이글은 추력 대 중량 대비 기동성을 다소 낮추고 무장창과 연료탱크, 그리고 센서를 추가한 F-15 이글의 전폭기 버전이다. 이 복좌형 전폭기는 지금도 최고 마하2의 속도로 2시간 30분 비행할 수 있어 놀랍게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략폭격기가 적재한 폭장량의 거의 3배에 해당하는 10t 이상의 엄청난 양의 무기를 실어 나를 수 있다. 쌍발 터보팬 제트엔진은 항공사고 발생률을 낮추는 데 기여하지만 동체 하단에 쌍발엔진을 얹은 F-15기는 단발엔진을 탑재한 F-16 전투기보다 훨씬 많은 유지비가 든다.

2002년 한국 정부는 항공전력 현대화를 위한 3단계 차세대 전투기 도입사업의 일환으로 유로파이터 타이푼, 프랑스 라팔, 그리고 러시아 SU-35 초기버전을 제치고 5조127억원=42억달러의 예산으로 40대의 F-15K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동체 날개 그리고 상당량의 항공 전자기기 등을 비롯한 조립 부품의 거의 40%는 한국 업체가 생산한 것을 사용해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소재 보잉사의 공장에서 조립 작업을 했다.

F-15 슬램 이글은 F-15E 전투기가 취역한 지 10년 이상 지난 뒤 개발된 전투기이기 때문에 슬램 이글은 처음부터 야간 고글과 조종사가 단지 목표물을 외면하기만 해도 AIM-9X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항공 목표물에 조준할 수 있는 헬멧 조준 시 현장장치 JHMCS 등을 연동할 수 있는 조종석 평면 디스플레이 등 당시 최신 기술을 적용할 수 있었다.

플랫&휘트니 사제의 F-100 엔진 conceptbunny.com/pratt-whitney-f100-turbofan-engine 슬램이글은 F-110 터보팬을 탑재한 F-15 100엔진의 출력을 이전보다 10% 늘린 최초의 F-15 기종으로 기존 F-15와는 노즐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08년 한국은 퇴역중인 F-5B 프리덤 파이터 전투기를 대체하기 위한 2단계 차기전투기 도입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2차로 21대

미 공군의 F-15 전투기와는 달리 한국 공군의 F-15K 슬램이글은 단거리에서 레이더를 켜지 않고도 적기를 추적할 수 있는 AAS-42 적외선 추적 및 탐지시스템 IRST와 공대함 공격작전에서 유용한 해상탐색 및 식별모드를 구현하는 APG-63(v)1 레이더를 탑재하고 있지만 미 공군도 이후 F-15E 전투기 편대를 문제 해결능력과 스텔스 성능. 그러나 APG-63 레이더의 안테나를 에이서 AESA 타입으로 개량할 수 있다고 해도 우리 공군의 안테나 레이더 개량 사업에 언제 뛰어들지는 미지수다. 이 같은 한국 공군의 불투명한 전투기 개량사업의 배경에는 1990년대에 불과 39대에 불과한 미그 29대를 도입해 몇 안 되는 현대식 전투기로 구색 갖추려고 노력하는 항공전력이 크게 뒤처진 북한 공군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북한은 극히 일부밖에 현대식이 아니지만 다수의 구식 대공미사일 전력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이 같은 북한의 지대공 미사일 세력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F-15K는 다가오는 다수의 지대공 미사일을 추적하고 교란할 수 있는 이전보다 빠른 처리장치를 갖춘 ALQ-135M 전자방해 시스템과 미사일을 최대한 떨어뜨리기 위한 먹이표적을 투사하는 ALE-47 채프 플레어 디스펜서를 탑재하고 있다.

■북한 미사일 사일로 타격하는 타우러스 미사일 북

한나라 핵기지와 장사정포 기지를 타격하는 모든 임무는 비무장지대에서 남쪽으로 273.58km 떨어진 대구기지에 있는 한국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소속 F-15K 편대가 맡고 있다. 이처럼 F-15K를 후방기지에 배치하는 것은 F-15K가 신속히 발진하는 전방전술전투기가 아니라 공격적 전략적 임무를 위해 사용하는 장거리 제공 전투기임을 반영하는데, F-15K를 후방 배치하는 이유는 1.36t=3,000IB에 육박하는 치명적인 위력을 지닌 타우러스 미사일을 운반할 수 있는 한국 공군 유일한 전투기이다.

한국은 독일과 스웨덴 제작사에 170발의 타우러스 미사일을 첫 발주했고 2017년까지 전체 물량을 모두 인도했다. KPED-350K로 알려진 5m 길이의 제트엔진으로 비행하는 이 미사일은 F-15K로 발사돼 아음속으로 비행하며 항속거리 482km=300마일 이내인 북한 어느 지역에 있는 목표물에도 타격을 가할 수 있으며 적의 탐지를 피하기 위해 39.624m 상공=130feet을 스치듯 날아가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성능 및 전파방해 성능까지 갖췄다. 그리고 위성항법장치 GPS: Global Positioning System과 관성항법장치 INS: Inertial Navigational System, 적외선항법장치, 그리고 지형대조항법장치 TERCOM; Terrain Contour Matching 등 4가지 항법장치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 중 한 개가 고장 나도 목표물까지 비행할 수 있다.

또 목적지에 가까워지면 목표물의 3차원 이미지를 스캔하듯 프로그램할 수도 있고 목표물을 발견하지 못할 경우 콜래트럴 이미지를 유발하지 않고도 공격을 중단할 수도 있다. 목표물에 가까워지면 타우러스 미사일은 공중으로 치솟고 2단 메피스토 탄두의 선택적 침투를 위해 가파른 각도로 추락한 뒤 1차 탄두가 목표물의 단단한 외부를 폭파시키거나 지표를 날려 내부로 침투한 뒤 2차 폭탄의 지연신관이 탄약을 폭파시킨다. 이 미사일은 두께 6m의 콘크리트 벽을 관통할 수 있지만 정확히 이들의 능력은 남한을 초토화하려는 견고한 방어망을 갖춘 미사일 기지와 장사정포 기지를 파괴하기 위해 필요하다.

실은 2016년 12월, 전례 없이 짧아진 북한의 미사일 발사 시험주일인 만큼 한국은 타우러스 미사일 90발을 추가 발주했다. 게다가 한국은 갈수록 운용 대수가 늘고 있는 F-50 경공격기 편대에 장착할 수 있는 402.336km=250mile의 사거리를 가진 타우러스 미사일의 경량화 버전 실전 배치에 관심을 갖고 있다. 물론 북방 주변국과의 분쟁 국면에서 우리는 미 해·공군의 전투기와 폭격기로부터의 막대한 화력 지원은 물론 전함과 거대한 오하이오급 순양 핵잠수함에서 발사되는 토마호크 미사일도 지원받을 것이다. 그러나 이 같은 강력한 화력지원은 민간인의 대량 희생을 불러올 수 있는 북한과의 교전을 막기보다는 분쟁을 완화시키려는 목적으로만 가능할 것이다. 그리고 일부 포병 및 미사일 시스템은 중무장 상태로 포대에 고정 배치돼 있지만 다른 기동전력은 적의 보복공격을 피하고 적의 좌표정보를 무용지물로 만들기 때문에 신속히 이탈할 수 있다.

미국은 1991년 마지막으로 이라크의 스커드 미사일을 발사하는 이동식 탄도미사일 발사 차량 사냥에 나섰지만 전쟁 이후 정보기관은 스커드미사일 발사 차량 1대가 파괴됐는지를 확인하지 못해 참담한 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 걸프전 이후 대지 공격 전술과 기술은 진화했지만 이런 성과를 이루기까지 시간과 돈을 쏟아 붓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입증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시할 이유가 없다.

슬램이글과 미국 및 동맹국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감당하지 못한 북한의 포격 위협수준이 낮아지기를 바랄 뿐 그 위협을 원천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누구도 선제공격 또는 신속한 대응공격을 수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인명손실을 억제한다고 착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렇다고 F15K의 임무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도 아니다. 사실 최악의 사태가 벌어지면 대다수 우리 국민과 미군기지에 있는 장병들의 안전까지도 F-15K가 얼마나 북한의 장사정포 진지를 조용히 할 수 있느냐에 좌우될 것이다.

command Post=지휘소 Kill somebodysomething off=~을 없애고 in other words=다시말해서 key Point:Seoul’s special made-to-order F-15K has the ability to destroy enemy nuclear sites an command posts.. In other words, it is the perfect weapon to kill off another country’s leadership.In response to=~에대응하여 Republic of Korea Air Force=한국공군 Detonate[동사]폭발하다 Penetrate into=~을 관통하는 Plunge[동사] 갑자기 떨어져나감On September 13, 2017 the Republic of Korea Air Force (ROKAF) test-fired a Taurus cruise missile in response to a North Korean ballistic missile test. In this video, you can see as an F-15K launch the boxy weapon, which plunges straight through the roof of a practice target, penetrating into the ground below before its main warhead detonates.

onslaught[명사]=대공습Ballistic missile =탄도미사일At all costs=어떠한 비용을 들여서라도as swiftly as possible = 가능한 신속히heavily fortified = 상당히 강화된vital for= 필수불가결한For decades, the South Korean military has had to prepare for a conflict in which its cities, especially the capital of Seoul, would be on the receiving end of a North Korean artillery, chemical weapons and ballistic missiles. Now, such an onslaught might potentially include nuclear warheads. Though such a scenario must be avoided at all costs, should it occur, it would be vital for South Korean and U.S. forces to destroy these heavily fortified missile and artillery sites as swiftly as possible.souped-up=엔진, 자동차..이 마력을 올린Electronic [형용사]=전자장비와 관련된loaded with=~을 탑재하다 blast [ 명사 ] = 폭발 That ‘ s the mission assigned to the sixty F-15 K Slam Eagles in the Republic of Korea Air Force . Based on the F-15 E Strike Eagle fighter bomber in U . S . Air Force , the Slam Eagles have souped – up sensors and electronic warfare syst

South Korea initially ordere d 170 of the weapons from their German and Swedish manufacturers, with delivery of that batch completing in 2017. The five-meter long jet-powered missile, known as the KEPD-350K, soars just below the speed of sound and can hit targets more than 300 miles away—far enough to strike any location in North Korea when launched from within South Korean airspace.

Skim[동사]=표면을 스치게 비행하는 Furthermore[부사]=뿐 아니라 Jam-resistant countermeasure=항 재밍 조치(=전파 방해 차단 조치)Evade[동사]=회피하는 Stealthy[형용사]=잠행하다 Collateral damage=코라테랄 타격 군사 작전의 민간 작전의 군사 작전 different navigational systems(GPS, inertial, infrared and terrain-referencing)for guidance, so that it can remain on course even if one of them fails. It can even be programmed to scan for a three-dimensional image of the target once it ‘ s close to its destination , and can abort the attack without causing collateral damage if it can ‘ t be found .

Rearup= 차고 허공에 튕겨 올라가는 Plunges down= 아래로 곤두박질치는 at a steep angle= 갑작스러운 각도로 two-stage= 전구 탄약 튕겨지는 [paysor] 의 [공중부양격] the densor= 전구체 Charge= [명사] 전하 blowaway=의)속도ever-increasing=전례없이 빨라지는Due to=Because of=~때문에As it closes in on the target, a Taurus rears up higher into the air and then plunges down at a steep angle for optimal penetration of its two-stage Mephisto warhead. A precursor charge blasts open the hardened exterior of the target or blows away obstructing soil, then a delayed fuse munition detonates once the bomb has penetrated inside. This missile can pierce concrete walls up to six meters thick , precisely the kind of capability necessary to knock out hardened missile and artillery sites poised to rain death on South Korea .

In fact, in December 2016 the Republic of Korea ordered ninety additional KEPD-350s, due to the ever-increasing tempo of Pyongyang’s missile tests. Furthermore, Seoul is interested in fielding a lighter version of the Taurus missile with a range of 250 miles that it could fit on its growing fleet of FA-50 Golden Eagle light attack jets. Of course, in a conflict with its northern neighbor, South Korea would receive massive additional fire support from U . S . Air Force and Navy fighters and bombers , as well as Tomahawk missiles fired by warships and enormous Ohio – class cruise missile submarines .

However, this impressive firepower could only mitigate rather than prevent North Korea from inflicting thousands of civilian casualties in the opening days of a conflict. While some artillery and missile systems are fixed in heavily fortified positions, others are mobile and can be rapidly repositioned to avoid retaliatory fire and render intelligence obsolete. The last time the United States attempted to hunt mobile ballistic missile launchers — Iraq ‘ s Scud missiles in 1991 — the results were dismal , with postwar intelligence unable to confirm a single Scud launcher destroyed from the air . Tactics and technology have evolved since then , of course , but that ‘ s no reason to disregard the proven difficulty of such an endeavor .

delude themselves into thinking=착각하고 생각한 preemptive strike=선제 공격 counter-strike=대응 공격 make~any less vital=~를 별로 중요하지 않게 하는 Should the worst come to pass=최악의 사태가 닥치면 Battery=포대 loss of life=인명손실 The Slam Eagle, and its US counterparts could therefore only hope to mitigate a ruinous North Korean bombardment over time, not eliminate the threat from the onset. No one should delude themselves into thinking a preemptive strike, or a rapid counter-strike, would contain the loss of life to an acceptable level. That doesn’t make the F-15K’s role any less vital. Indeed, should the worst come to pass, thousands of lives in South Korea and perhaps even on U.S. soil would be affected by how quickly the North Korean batteries could be silenced.

Eventually, South Korea intends to procure forty F-35 Lightning stealth fighters for the third phase of the F-X program while retiring its venerable F-4 Phantoms. Seoul is also planning to produce 200 home-designed cruise missile to be mounted on its indigenous KF-X jet fighter, when and if that materializes. Until those are ready, the powerful Slam Eagle will remain South Korea’s top jet fighter—and one that plays an especially critical role in that country ‘ s defense .

Sébastien Roblin holds a Master ‘ s Degree in Conflict Resolution from Georgetown University and served as a university instructor for the Peace Corps in China . This first appeared several years ago .

관련 기사 & 자료 One heck of a plane.nationalinterest.org 대구광역시 동구 공항로 221 위키미디어 공용 에디터톤 오프라인 미팅이 2월 8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스나이퍼 타케팅포드 스나이퍼를 장착한 F-15E의 스나이퍼를 장착한 B-1B 랜서 전략폭격기 랜턴을 장착한 F-15E의 HUD 스나이퍼도 마찬가지다. 스나이퍼 타겟팅 포드(Sniper Advanced Targeting Pod)는 록히드 마틴이 제작한 3세대 타겟팅 포드다. 전투기에 장착돼 야간, 전천후 상황에서 지상의 목표물을 식별, 자동추적, 정밀유도 지시 기능을 한다. 록히드마틴 2세대 랜턴 타겟팅 포드의 후속 모델이다. 랜턴보다 탐지거리 ko.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