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에 대해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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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스토리부터 본격적으로 기능하기 시작한, 여러대의 컴퓨터를 설치하고 손님들이 일정시간동안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공간.​대한민국에서는 몇번의 크고 작은 변혁을 통해 10~20대들이 이용하는 독보적인 유흥업소이자 문화공간입니다. PC방이 처소음 생긴이래 노래방, 만화방, 콜라텍, 오락실, 당구장, 플스방등 수많은 경쟁업종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결과가 아주최근의 PC방의 모습입니다.[3] 따라서 찜질방과 마찬가지로, 원래 초창기와 달리 영업행태가 대단히 넓게 확장되어 어 떤정도는 복합문화시설이자, 요식업 신고통과를 받고 운영하는 소식당의 기능까지도 추가됬다.​24시간 연중 무휴로 운영합니다. 일정한 금액을 지불하고 일정 시간동안 PC를 원하는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한 공간입니다.[4] PC + 방 이라는 한영혼용체식 표현이 어떻게 등장한 것인지는 알려진 바 없지만 전국적으로 유명하다.[5] 심지어 이 단어는 영어로도 PC Room, PC Bang으로 영어 사전에 고유 명사로 등재되있다.​’PC방업’은 법률상으로는 인터넷 컴퓨터 게임 시설 제공업이라고 합니다.[6]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기 전의 법률상 명칭은 어마무시하게도 멀티미디어 문화 콘텐츠 설비 제공업이었다[7](…).​최신 VR이 유명해짐에 따라 VR방을 점검하는 PC방도 생기는 추세다.​VR은 초기 시장 진입을 위해 운영중인 기존 PC방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여 1SET ~ 2SET 로 구비하여 PC방을 방문 고객에게 일정 금액을 징구하는 방식으로 진입시도를 하였지만 해당 법규정의 까다로움으로 인해 현재는 VR시설을 거의­ 도입하지 않고 있다. 기존PC방이 VR 기기를 설치할 경우 인터넷게임시설제공업이 복합유통게임제공업 으로 업종변경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아직도 고가의 VR시설을 PC방 내부에 일정 공간을 마련해서 사용료를 받는 것과 해당 공간에 PC를 추가로 설치해서 얻는 이득을 비교해 볼때 후자에 더 많은 선택을 하고 있다.​​초기(1990년대 중반)에는 Windows 95가 출시할 즈소음에 대학가 등에서 외국의 인터넷 카페와 비슷한 감정으로 출발했다.[8] 그 후 오락실과 현재 PC방의 중간 형태쯤 되는 모델도 있었는데, 오락실용 기계 세트를 이용해서 안쪽에 컴퓨터와 키보드 등을 적절히 설치하고 시간제로 워크래프트 2 등을 즐기는 업소가 일부 있었던 것. 다만 전국적으로 흥하지는 않은 듯 하다. 그리고 1998년 가을 스타크래프트와 리니지라는 쌍두마차의 등장과 이듬해인 1999년 ADSL 기반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e운동 대중화의 서막인 스타리그와 맞물려 모든 것이 완전히 달라졌다. 당시 청소년들의 돈을 빼앗아가는 장소가 오락실에서 슬슬 PC방으로 옮겨간 것.[9] 처소음에는 게임방과 PC방이라는 용어를 혼재해서 사용했었다. 컴퓨터의 활용이 적었고 숙달자도 많이 없으며, 게임 스토리고 딱히 떠오르는것이 없었기에 그렇게 불렸지만 시간이 지자신면서 인터넷 서핑, 급한 컴퓨터 업무처리, 이메일 확인, 인쇄 등도 가능해지고, 남녀노소 이용 경험자가 항시어자신자 게임방 보다 PC방으로 더 많이 불리게 됬다.[10]​별개로 ‘게임방’이라는 통칭이 단순히 PC방만 지칭합니다고 보기에는 어폐가 있다. 원시기~여명기(1995~ 99년) PC방 역사와 비슷한 시기에 콘솔게임방이라는 게 존재했었다.[11] 시기가 시기니만큼 주로 들여놓은 것은 양대 5세대 게임기인 세가 새턴과 플레이스테이션1이었으며[12], 요기도 때에 그러므로 게임방이라고 불렸다. 상회 수는 당시 피이제과 비슷하거자신 조금 더 많을 정도로 전국적으로 적은 형편이었다. 1998~99년 이후로 피이제이 아득히 콘솔방을 추월해서 1차 콘솔방 붐은 사라졌지만.​1998년 이전의 원시적인 PC방은 전국에 몇 군데 밖에 없을 정도로 거의­ 없었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던 연령층이 대학생, 대학원생이자신 공무원, 사무직 종사자(대중견기업에 다니는 직장인)[13]이었기 때문에 당시의 PC방이란 현재의 시선으로 볼 때 성능이 그야스토리로 비명 자신오는 곳이었다.​1998년 IMF 외환위기로 직장을 잃은 직장인들이 비교적 적은 자본으로 쉽게 창업할 수 있는자영업 업종이었고 당시 집권한 김대중 행정부가 IMF 위기 극복 대책으로 대대적으로 IT 산업을 밀어서 인터넷과 인터넷 게임들이 등장하여 PC방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특히 그전에는 생소하던 배틀넷 등 인터넷 대전을 지원하는 스타크래프트의 등장과 유행이 PC방 확산의 가장 결정적 요인이 됬다. 역시 리니지와 울타마 온라인,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 등 MMORPG 도 큰 역할을 하였다. 즉 인터넷 게임 열풍이 PC방을 폭발적으로 성장시켰다.​역시 국민PC와 전용망의 보급으로 인해 이윽고 집에서도 인터넷을 손쉽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 그러자신 PC방의 유행는 식지 않고 오히려 더 올라갔다. 집에서 술 마시는 것과 자신와서 마시는 것이 다르고, 집에서 고기 구워 먹는 것과 자신와서 구워 먹어주는­것이 다르듯 친구들과 같이 게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란 것은 꽤 매력적이었으며 외국의 랜파티와 거의비슷한 문화를 보급하는데 일조했다. 역시 요즘 온라인 게임은 PC방에서 하면 혜택이 훨씬 많이 붙어서 유저들로 하여금 PC방을 꼭 이용하게끔 합니다. 대표적으로 던전 앤 파이터가 이렇다. 고런 선순환은 국내 온라인 게임 업계의 파이를 항시려줬고 국내 게임사들도 그에 맞춰 성장해 자신가며 PC방에서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를 끊임없이 보급해줬다.​IMF 외환위기 당시 이것으로 인해 몰락한 문화 콘텐츠로는 만화방, 비디오방, 오락실, 바람 등이 있다. 영화관이랑 당구장 역시 피이제의 난립 이후 큰 손해를 입었다.[14] 노래방의 경우 이용층이자신 패턴이 달라서 다행히 살아남았다.​2002년 2월 22일 PS2 정식으로 발매 시에는 PC방을 대항할 ‘콘솔방 르네상스’라고도 볼 수 있는 플스방이 재부흥[15]하자신 싶었지만, 실상은 위닝방으로 전락해버리고 스토리았다. 아직도 소수의 플스방은 남아있고 콘솔 게임기를 갖춰 놓고 있는 피이제도 상당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피시들의 수에 비하면 넘사벽. 참그래서 2007년 6월 16일에 PS3가 정식 발매한 이후 ‘플삼방’도 존재합니다. 아무래도 옛 디자인 플레이스테이션 3의 가격 하락으로 대량 구매한 그럴듯하다.​인터넷 카페1990년대 초기에 등장했던 용어로 PC방의 전신에 해당된다. 카페라는 이름 자네로 메인 업종은 커피를 비롯한 소음료수이고, PC는 손님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옵션입니다. 표준 카페에 공용 PC 1~2대를 둔 수준이었다. 참그래서 초창기에는 PC 사용에 별다른 비용이 요구되진 않았다. 시간이 경과하자 PC 사용자가 항시어자신게 되면서, PC의 대수를 항시리게 되었고, PC 사용을 유료로 변경하게 되면서 PC 를 메인으로 하는 업종이 자신온 것이 PC방입니다.​PC방은 아니지만, 각종 관공서에서 정보 열람 목적으로 컴퓨터를 여러 대 갖춰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컴퓨터 성능은 그저 그렇지만[16] 일단 무료다.​다만 게임을 하려고 하면 제지하는 경우가 많고 게임뿐만 아니라 꼭 게임이 아니더라도 커뮤니티 등은 사람들 시선도 좋지 않으니 관두자. 그리고 어차피 도서관에서 갖춰둔 정보열람용 컴퓨터는 이용 수칙상 게임이 금지되어 있다.​pc방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그 사용시간에 따라 비용을 받는 구조이며, 현재 PC방이라는 용어가 의의하는 것과 동일하다.​원래는 인터넷이 가능한 PC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목적이었으자신 스타크래프트등의 유행에 힘입어 PC방의 주 목적은 게임이 됬다.​PC방 하면 표준 컴퓨터가 많이 있는 장소 정도로만 떠올리겠지만, PC방도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형태의 업소도 많은 편입니다. 프랜차이즈 PC방은 대체로 요금이 제법 센 편이지만, 제공하는 서비스가 다양하고 관리가 철저해서 손해 보는 곳은 아니다. 화장실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예상과 달리 위생 상태도 좋다. 컴퓨터 상태가 좋은 건 스토리할 것도 없고, 요기­저기 가맹 서비스에 가입한 곳이 많아서 PC방 혜택을 즐기기에 좋다.​반면 개인 PC방은 표준 가봐야 안다. 프랜차이즈 PC방 못지않게 시설 좋은 곳이 있는가 하면 스토리 자네로 컴퓨터 외엔 아무것도 없는 곳도 있다. 무인 요금 정산기가 있는 셀프 피이제도 있다. 셀프 피이제 관련 기사 1 셀프 피이제 관련 기사 2​문제­는 셀프라고 자리를 비우고 매장 관리를 안 하고 수금만 하면 되는 것은 아니다.​키오스크는 손님 스스로 이용 요금을 정산할 수 있게 만든 거지만 그렇다고 아예 사람이 없는 경우는 흔치 않다. 그냥 고런 키오스크를 이용하는 매장은 직원이 판매/조리/청소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설치해 놓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콘솔방 플스방엑스박스 원, 플레이스테이션 4, Nintendo Switch 같은 콘솔을 가져다 놓는다. 그냥 닌텐도 콘솔의 경우는 거의­ Wii를 가져다 놓는다. 같은 콘솔 게임기를 설치하고, 시간당 요금을 받는 형태의 업종입니다.​다양한 콘솔과 게임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현실은 위닝 시리즈만이 유행가 있었고, 다른 콘솔은 도태되어 플스 계열[17]만 살아 남아 플스방이라고도 불렸다. 위닝만 유행가 있었기에 ‘위닝방’이라고도 불렸다​코인PC방엉뚱하게 찜질방에도 PC방이 있는데 엄밀히 스토리하면 시간이 아닌 분 단위로 요금을 매기는 동전을 넣어서 쓰는 컴퓨터(일명 코인 PC) 몇 대 갖다놓은 것에 불과하다. 주로 대형 찜질방에서 자주 목격되는데, 안타깝게도 찜질방은 PC방이 주력 상품이 아닌 관계로 컴퓨터 관리 상태는 최악이고, 컴퓨터의 성능도 썩 뛰어자신지 못하며, 편의 서비스는 거의­ 없다. 마치 각급 학교의 컴퓨터실처럼 2011년 12월 31일부로 지원이 종료된 익스플로러 6을 돌리거자신 서비스팩이 없는 Windows XP를 돌리는 곳도 있을 정도다. 어느 곳은 Windows 98(!)을 돌리는 곳도 있다. 요즘 컴퓨터실도 Windows 10 쓴다. 심지어 촌락 피씨방보다 대단히 비싸다!​그러면서 요금은 프랜차이즈 PC방 못지않게 세다. 정스토리 컴퓨터를 써야 할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표준 쓰지 스토리자. 특히자신 게임을 하자고 찜질방 PC방을 쓰는 건 완벽한 낭비에다 일반적인 PC방과는 다르게 관리가 제대로 안 돼서 보안이 영 좋지 않으니 만약에 쓸 일이 있거든 로그인은 하지 스토리고 USB 기기도 연결하지 스토리자.​그마저도 요즘은 스마트폰이자신 태블릿 컴퓨터의 발달로 찜질방 내에서도 웬만한 작업은 다 가능해진 데다가 배터리 충전 서비스를 하는 곳도 있으니 컴퓨터를 쓸 일은 없다. 특히 찜질방에 Wi-Fi가 깔렸다면 찜질방 내 PC방의 처지는 더훨씬 안습이 된다. 따라서 예전에는 전국의 몇몇 공공장소(기차역, 버스터미널)에 많던 컴퓨터들 역시 스마트폰(역시는 태블릿 PC)을 쓰는 사람이 항시어자신고 컴퓨터를 쓰는 사람이 줄어서 수입이 줄어들어 쓸모가 없으니 상당수가 사라졌다. 따라서 코인 PC 업체 중에 폐업한 곳이 있다.​다만 고런 불편함들은 일반인이 아닌 군인들에게는 해당사항이 거의­ 없다. 지상 업체와 연계해서 찜질방에 분대 단위로 외출을 자신가는 경우자신 출발시간보다 역에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근처의 PC방까지 가기엔 시간이 어린이매한 경우 등의 상황에는 위에서 언급한 코인PC가 큰 유행를 끈다.​사지방에서는 할 수 없는 온라인 게임들이자신 접속이 금지된 사이트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18] 군인에게 해당되는 문제­점은 보안 한 가지.​옛날에는 버스에서 와이브로 PC방이라는 서비스를 했던 적이 있지만, 어 떤 날 없어졌다.​외국의 pc방외국에도 다른 형태의 PC방이 다수 존재하고 있다. 이름은 자신라에 따라 같지 아니하다. 미쿡은 Internet Cafe, Gaming Cafe, Internet Club, 역시는 Internet Game Room, 줄여서 IGR이라 부른다. 오버워치를 영어로 설정하고, PC방에서 플레이하면 경험치 20Percent 보댁스가 IGR Benefit으로 표기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China은 왕바(网吧)라고 합니다. 网은 그물 망자로 국한의 통신망이란 표현이자신 서양의 Web이란 표현을 보면 알겠지만 인터넷을 의의하기도 합니다. 吧는 발소음 자네로 바, 숍 이라는 의의입니다.[19] 일본은 인터넷 카페(ネットカフェ), 인도네시아는 와르넷 등. 멕시코에선 “인떼르넷”이란 간판을 걸고 하는 컴퓨터 4대~10대 정도의 소규모 피이제이 많이 보인다(과달라하라 지상 한정). 그리고 베트남은 인터넷 카페 역시는 인터넷이라고 부른다.하지만 어쩌다식 게임클럽이자신 게임 이라는 이름으로 영업하는곳도 보인다.​국한 PC방과 해외 PC방의 차이점은 많고 많지만[20], 결정적인 차이점이라면 국한 PC방들은 고사양 PC와 초고속 인터넷으로 경쟁하지만 해외에서는 표준 평균만 따라가면 지장없는 듯. 뉴질랜드 지상에선 아직도 펜티엄 D를 굴리는 피이제도 있다. 더불어 속도는 국한을 생각하면 절대 안된다. 국한 찜질방 공용 PC의 하위호환이라고 봐도 될 수준. 네팔이자신 파키스탄같은 서남아에서 북중미, 아프리카에도 PC방이 있지만 속도는 과거 모뎀 시절 못지않게 환장하게 느리다. 뭔 메일 하자신 보내는데 수 십분 걸리기에 표준 메일 확인이자신 하는 수준입니다. 게다가 정전이 자주 벌어지는 탓에 웹 검색도 제대로 하기 어렵다.​북한에도 PC방이 있다고 합니다. ‘정그냥신기술판매소’라는 이름으로 영업중이며, 정황상 광명망에 접속하는 방식인 듯 하다. 가장 유행있는 게임은 바둑, 장기, 테트리스 등이라고 합니다. 통일 후 북한 청소년들에게 리그 오브 레전드자신 배틀그라운드같은 남한 유행게임들이 소개되면 눈 돌아갈듯 하다​China은 이보다는 상황이 낫다. China은 지상이 넓은 특성상 인터넷이 처소음 보급되던 시절부터 2010년대 중반에 무선 인터넷 인프라를 확충하기 이전까지는 가족용으로 빠른 인터넷 속도를 원합니다면 대단히자신게 비싼 요금제를 써야 했기때문에 PC방에 가야만 온라인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그래도 인터넷 속도가 국한과 비교하면 많이 느려서 국한 온라인 게임을 하기엔 무리가 있다.[21] 그러자신 성능은 둘째치고 한 시간에 550원 정도로 대단히자신게 싸서 China에서는 피이제이 하루 종일 자리가 꽉 찬다.[22]​China에서 꽤 좋은 PC방은 대단히 호화롭다. 앉는 곳은 전체 소파고, 접대하는 사람까지 있다. 뭐 사 먹을 때 벨 눌러 돈 주고 가져오라고 시키면 된다. 심지어 소음식 메뉴가 있는 PC방도 많다. 소음식 종류도 라면과 같은 즉석맛있는­음식이 아니라 메뉴를 가져다 달라고 해서 주문하면 직접 요리사가 만들어준다. 그뿐만 아니라 China PC방은 night 정액이 대단히 싸다. 밤 9시부터 이강 날 오전 7시까지 10위안(1,800원 내외)입니다. 그리고 웬만한 PC방은 좌석이 200~300개가 넘어간다. 500개가 넘는 곳도 흔하다고 합니다. 현재 China에서 PC방 수준이 가장 호화로운 곳은 의의밖에 연변천다. 조선족들이 모여 사는 그 연변조선족자치주 맞다. 컴퓨터 사양은 스토리할 것도 없고 PC방 내부가 천장부터 시작해서 칸막이까지 호텔 뺨치는 수준입니다. PC방마다 요리사가 딸려있고, 접대하는 사람이 있다. 심지어 2006년에 벌써 연변 전 지상 피이제들은 IC카드로 요금 결제하는 걸 통일했다. 카운터에 선불로 요금을 내면 그만큼의 액수를 IC카드에 넣어주고[23] 카드를 들고 아무 자리에 앉아 꽂으면 된다. 자리를 바꾸려면 카드를 빼내 다른 자리에 꽂으면 된다. 요금을 다 안 쓰고 돌아가려면 다시 IC카드를 카운터에 가져가면 남은 액수만큼 돌려준다.​다만 China은 온라인게임이 PC방에서 혜택받는 건 없다. 최신 들어서야 국한의 방식을 이어받아 텐센트 등 대형 업체들이 PC방 혜택을 추가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던파의 PC방에서 추가로 주는 피로도. 2000년대까지는 그야스토리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불릴 정도로 장사가 정스토리 잘됬다는 풍문이었지만 2010년대 들어서는 무선 인터넷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가족용 인터넷 속도가 국한수준은 아니더라도 어 떤정도 이용해질만 해졌고, 따라서 PC방 수요가 꽤 줄었다. 국한과 비슷한 이유로 인해서 폐업하는 PC방이 항시고 있다 카더라.​주한 China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서울시의 중구 명동, 구로구 대림동 등의 피이제을 가면 China 베이징의 한복판에 와있는 느낌을 느낄 수 있다. 간판도 China어, 안내 문구도 China어로 적혀있고 게임들도 China인 입맛에 맞게 세팅되어 있다.​일본에서는 ‘인터넷 카페’를 줄여서 ‘넷 카페(ネットカフェ)’라고 불린다. 최신의 넷카페에는 국한처럼 칸막이만 되어 있는 ‘오픈 석’ 도 있으며 룸 형식도 있다. 대부분 만화방을 겸업합니다. 무료 드링크바 정도를 기본으로 갖추고 있으며 카레라이스자신 오므라이스 등 제법 그럴듯한 식사도 가능하며 알콜도 제공된다. 샤워시설까지 갖추어져 있어서 준 숙박업소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업소도 보통 있다.[24] 심지어는 거주지등록(!)까지 가능. 고런 점 때문에 넷카페를 전전하며 일용직에 종사하는 ‘넷카페 난민’이 자신타자신서 사회문제­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거의­ 국한의 고시원에 가까운 역할을 하기도 하는 곳. 대부분의 넷 카페 컴퓨터 사양은 대단히 구린 편이었지만 최신엔 하이스펙 PC를 구비한 넷카페도 많다.[25]​이는 일본의 미진한 인터넷 인프라[26]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컴퓨터가 메인이 아닌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메인이 되어 있다. 상기한 이유 때문에 딱히 PC방 전용 혜택 등이 없으므로 국한처럼 경험치 이벤트 등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일본에 있다가 게임을 하고 싶으면 표준 촌락 아무 넷카페자신 찾아가 영 좋지 못한 컴퓨터 성능에 실망하지 스토리고 게임 전용이라고 마캐팅하는 곳을 찾아가면 그럭저럭 괜찮은 사양의 PC를 구비하고 있으니 필히 사전에 잘 찾아보고 들어가도록 하자. 고런 넷카페는 PC방 전용 서비스가 대단히 높은 확률로 등록되어 있다(물론 일본 넷게임 한정. PSO2의 넷카페 부스터, 한게임, 넥슨 등).​요금은 초회 회원등록요금 2~300엔이 들고 거의­ 시간당 4~500엔 정도로 국한의 4배에서 5배 가량. 자신이트팩이자신 정액권을 끊으면 더 싸게 이용할 수도 있다. 국한 PC방과는 달리 야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사이트가 버젓이 바탕화면에 자리잡고 있다. (게다가 추가요금을 안 내고 볼 수 있다!) 화질은 그럭저럭 볼만한 수준. 고런 식의 넷카페가 기본이자신 그래도 한인타운(도쿄 신오쿠보역)에 가면 국한식 PC방도 한 두 군데 찾아볼 수 있으며 국한에서 하던 게임이 그립거자신 드라마 보려는 유학생들로 노상 만원을 이룬다.​필리핀에서는 국한 PC방과 여러모로 비슷하기도 한데 살짝 다른 점은 라면 등 소음식이 제공되는 곳이 적다는 것입니다. 성능은 가격별로 다른데, 10페소 급(300원)은 2005년제 컴퓨터가 주를 이루며 25~30페소 급은 2012~13년제 컴퓨터가 주를 이룬다. 가격이자신 소음식 제공을 제외하고 거의­ 같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안습한 인터넷 인프라는 어쩔 수 없다.​그러자신 전용선 깔려있는 곳이 속속히 생겨자신고 있어서, 유튜브자신 인터넷 서핑 정도는 무리없이 할 수 있다.​베트남에서는 길거리에 가다보면 보이는게 PC방이며 China 못지 않은게 PC방에는 언제자신 사람이 꽉차며 오토바이가 줄지어 서 있는곳[27]도 다수 존재 합니다. Internet cafe라고 써져있으며, 역시 우리자신라와 달리 땅 1층에서 문도 없이 영업하는곳도 있으며 가격은 착하게 한시간에 3000동(150원)정도 받는다. 핑은 리그오브레전드 기준으로 20~30대를 형성하며 어쩌다 핑이 터지긴 하지만 심하지 않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청소년의 PC방 이용에 대한 China이자신 국한처럼 규제가 없는듯 하다. 참그래서 베트남은 24시간 영업이 법적으로 불가능하다.​이렇게 제대로된 PC방이 해외에는 거의­ 없다시피 하니 국한의 PC방은 외국의 겜덕들에게 점차 성지화 되어가고 있다. E-Sports에서의 광고으로 인한 그간의 이미지, 대단히 빠른 인터넷 설비와 그로인한 패스트 핑, 수준 높은 컴퓨터 사양, 비교적 깨끗한 시설물, 수준높은 서버, 식사를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점,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이와같은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대단히 싼 가격 등으로 인해 국한에 오는 외국인들에게는 필수 코스화 되어가고 있다.​한인타운쪽에 잘 찾아보면 GTX1050, i5급의 피이제을 찾아볼수 있다. 북미쪽 대도시의 한인타운 근처에서 잘 찾아보면 자신오긴 하는데, 문제­는 찾아보기 힘들다는거..​홍콩에도 PC방이 있다. PC 라운지 혹은 ‘Cyber Cafe’ 형태의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PC방 수준만큼 기대해서는 안된다. 단순하게 컴퓨터 수십대[28] 배치해놓고 소음료수 사먹을 정도의 매점시설만 있는 정도이고 요금은 HKD 10/시간 수준.​시대에 그다소음떨어졌던 운영체제2019년 1월 스토리 시점까지는 Windows 7의 점유율이 대단히 높았다. Windows 10이 발매된지 꽤 지났으며 Windows 7 최신 연장 지원 종료가 됐지만, 여전히 상당수 PC방이 윈도우 7을 사용했던 것. 이미 과거에도 Windows XP에서, Windows 7으로 넘어갈 때 많은 PC방들이 Windows XP를 오랫동안 계속 사용하면서 해킹에 취약했던 모습을 보인 경우도 있다. 이 문제­는 여러 PC방에서 CPU를 하스웰 이상으로 갈아치우면서 해결됬다. 유아비브릿지를 쓰는 경우는 손님들의 불만불평 때문에 윈도우를 올리는 걸로 해결.​관공서도 아니고 PC방에서 이러현 현상이 발발하는 것은 이미 윈도우를 구입했으자신 Windows 7을 구매했었던 상황이라 Windows 10을 새로 구입하기 부그다소음스럽다는 이유가 크게 작용했다.​때문에 큰 맘 먹고 돈을 투자하여 조립식 컴퓨터를 맞추거자신 i7 이상의 메이커 컴퓨터(데스크탑)를 산 경우 PC방 보댁스를 제외하면 게임을 하기 위해서 PC방은 안 가는 유저들도. 있었다.​그치만 시대가 흐르며 2019년 시점부터 Windows 7을 비교적 정상적으로 지원하던 마지막 보루인 스카이레이크 CPU들이 PC방에서 대거 퇴역 수순을 밟기 시작했고, 커피레이크 이상의 제품으로 CPU를 교체함에 따라 자동으로 win10 체제로 바뀌고 있다. 최신의 하드웨어 사양[55] 공식적으로 윈도우 10만을 지원하도록 출시되면서, 최신 사양의 PC방에는 윈도우 10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로써 win7에서 win10으로 세대 교체가 한창 이루어지게 됬다.​하지만 아직도 많은 PC방에서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지방쪽의 PC방들은 거의­ 다 윈도우7이라고 생각하면 된다.​PC방에서 아직도 윈도우7을 고집하는 이유는 간단하다.PC방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선호하는 넥슨게임들이 하자신같이 윈도우8 이상 운영체제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일어자신기 때문입니다. 특히 PC방의 단골게임이라고 알려져있는 서든어택의 경우 2020년 3월 현재에도 윈도우10 호환성문제­가 해결되고 있지않다.​2020년 5월 기준으로 대부분의 PC방에서 대대적인 데스크탑 컴퓨터 교체로 윈도우10에 윈도우7 테마패치를 적용하여 업그레이드를 하였다. 지금 더 이상 윈도우7을 보기 힘들어졌다.참그래서 윈도우10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일부 고전게임은 더 이상 PC방에서 실행할 수 없게됬다…​노하드 시스템최신의 PC방은 각 자리 컴퓨터에 하드디스크 없이 서버 컴퓨터에 파일을 저장하고, 각 컴퓨터에 서버가 게임파일을 읽어서 보낸다. 이렇게 될 경우에 각 컴퓨터들은 메모리상에서만 게임파일이 존재하게되며, PC방 입장에서는 각 컴퓨터마다 SSD자신 하드디스크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진다. 이렇게 고객PC에 SSD자신 HDD와 같은 저장장치가 필요없고 이를 대신하여 서버 1대로 가상화 네트워크 방식으로 운영되는 형태를 노하드 시스템이라 불린다.​어쩌다 스트리밍 방식이라 오해하는 경우도 있지만, 정확히는 게임파일 자체만 서버에 있는 것일 뿐입니다. 이것으로 스트리밍 방식과는 달리 게임하는 도중에 끊기는 형상은 걱정할 필요는 없다. (만약 있다면, 게임 자체의 문제­자신 인터넷 및 게임서버의 문제­입니다.) 이외에도 인터넷제공 자체도 서버에서 해준다는 스토리이 있으자신, 이는 서버 개념이라기보다는 공유기 방식에 불과해서 엄밀히 따지역 서버를 통한 인터넷 제공은 아니다.​인건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장들이 많기에 고런 노하드 시스템과 무인 선불기가 하자신의 트렌드가 될 것 같지만, 초기 투입비용이 만만치 않다. 서버실과 서버 자체가 워낙 집한채정도의 고가에 해당되기도 하는 물건이며, 이를 관리하거자신 설치하는 인력도 전문가로서 비용이 만만치 않다. 심지어 아직은 일부 시스템적인 오류가 있어 세밀한 조정이 필요하다. 따라서 교육이 이루어진 상주인원이 가장작게 한 명은 있어야 하기에 100대 이상 혹은 200대 이상의 대형 피이제에서 도입하지 100대 이하의 작은 피이제에서는 도입하지 못하고 있는 곳이 많은 편입니다.​고런 노하드 시스템이 도입되고자신서 고객이 가져온 USB 외장 하드는 연결이 안되는 경우가 생겼다. 하드의 인식이 안 되는 문제­인데, 설정에 문제­가 있거자신 악성코드에 감염될 것을 염려해 안 되게 막아 그런 그럴듯하다. 악성코드 감염 문제­는 사용자의 외부 파일 유입 문제­보다는 서버가 되는 컴퓨터에 이미 악성 코드가 침투했거자신 백신을 제대로 안 쓰거자신 악성코드에 취약한 불법 프로그램과 무분별한 ActiveX 설치, 운영체제의 보안 업데이트 미비 등의 문제­인 경우가 월등히 많다. 따라서 노하드시스템을 도입한 PC방은 외장 하드자신 기타 USB 저장 장치를 가지고 다니면서 쓰는 사람에게는 기피 대상 1호다. 특히 저장 장치에 문서를 넣어서 가지고 다니면서 피이제에서 프린터를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훨씬 곤란한 일. 그.러다가 노하드에 대한 고런 기사가 자신왔다. 새 주변기기 인식 불가? 노하드 서버 체크해야.​인식전술한대로 30대 이하와 30대 이상, 남성과 여성의 인식차가 대단히 극명한 장소가 PC방입니다. PC방의 핵심 이용계층인 10대 학생, 특히 남학생은 거의­ 유일한 문화시설이자, 유흥업소입니다. 즉 그에 맞는 사양과 환경,접근성이 필요하고 시설의 완성도가 중요하다. 이때문에, 업계 상당수 파이를 전문 프랜차이즈업계가 점유한 아주최근의 PC방을 한번 가보면, 그 이전의 인식만 있는 기성세대들은 100Percent 컬처쇼크 온다. 그 아재들에게 PC방이란 지저분한 몰골을 한 스타폐인,린저씨등 게임에 미X 놈들이 그다소음배 피워대며 욕설이자신 해대는 불건전한 곳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들의 유년기 때에 다녔던 만화방,당구장 등을 보면 당시의 기성세대들의 인식도 비슷했소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당시의 PC방과 아주최근의 PC방은 거의­ 스타벅스와 촌락 다방 수준의 인식격차를 보인다. 다시 한 번 스토리하지만 2020년 시점에서 PC방은 굳이 한가지 이름로 정의합니다면 PC복판 복합문화시설입니다. 절대 유해시설이자신 단순 유흥시설이 아니다. 학교앞같이 수요 확실한 입지에 들어선 이름있는 프랜차이즈 PC방이면 관리 솔루션,키오스크를 통한 PC방비 카드결제는 물론, 요식업 면허 취득하고 내부에 조리 시설도 있어서 간단한 소음식정도는 시켜먹을 수 있다. 청결관리도 생명입니다. 이때문에, 코로자신19로 인해 초중고교 1학기 개학이 연기되고 교육부에서 학부모들에게 PC방등의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자제할 것을 요청했지만, 남자어린이들이 갈 곳이 없어 다시 PC방으로 몰려드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관련 기사.​200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문도 안 달아놓은 칸막이 하자신로 흡연석/금연석을 자신눈 구조였기에 실시간으로 폐가 썩어들어가는 지옥같은 공기 질을 자랑하는 곳이었지만 PC방의 금연화로 인해 과거처럼 그다소음배연기가 자욱한 PC방의 모습은 거의­ 사라졌고 세대가 많이 지자신 과거의­ PC방 사용유저들이 기성세대가 되어 PC방을 이용하는 경우도 많아서 어 떤 정도는 그런 인식이 바뀐감도 있다.[56] 당장 자신이 PC방에 들어가보면 중년 아저씨들이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3자신 리니지 등을 틀어놓거자신 아니면 이보다 자신이 많은 장년 사용자들이 인터넷 고스톱, 포커, 섰다, 장기, 바둑(…)를 돌리는 경우를 드문드문 목격하는 경우가 많을것입니다. 어쨌거자신 최신의 PC방은 아재들이 항시어져서 어쩌다 걸쭉한 욕 쏟으며 게임하는 곳이거자신 아니면 10대 남자 청소년들이 왁자지껄 게임하는 곳 정도의 인식입니다.​게임을 나쁘지않아하는 부모의 경우 유아들을 끌고와서 쥬니어네이버 시켜놓고 나쁘지않아들은 게임하는 경우가 있다. 여성들도 PC방에 많이 오는데 아주머니도 있고 젊은 여성도 있다. 일단 이전체터 여고생들 중에서 서든어택이자신 AVA 등의 FPS 게임을 즐기는 부류도 꽤 있었으며 최신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는 여성이 항시어남에 따라 댁무 이르거자신 늦은 시간대를 제외하면 드물지 않게 여성 이용자들을 볼 수 있는 편입니다. 메이플얘기같이 캐릭터가 아기자기한 게임을 하는 여성도 드문드문 보인다. 최신에 여성들이 많이 하는 게임이라면 역시 오버워치.[57][58]​2월 중순이자신 8월 중순 즈소음에는[59] 이른 오전에 대학생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십중팔구 대학 수강신청을 위해 온 것입니다.[60] 대학교가 아니더라도 보충수업이자신 방과 후 수업을 수강신청으로 선택해서 하는 고등학교자신 과학고, 영재학교등의 경우 수강신청제로 운영하다보니 고등학생들도 드문드문 보이는 편입니다. 수강신청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국한의 대학 수강신청은 먼저 먹는 놈이 자네라서 수강신청 시즌만 되면 0.1초라도 먼저 수강신청을 넣기 위한 전쟁이 벌어진다.​군부대 인근의 PC방은 주스토리이면 외출이자신 외박자신온 까까머리 현역병들이 매장 손님층의 절대 다수를 차지합니다.​건축, 디자인(공간, 영상 등)계열 학과에서는 데드라인을 앞두고(…) 나쁘지않아이 가진 게이밍 노트북의 사양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렌더링 작업을 하는 경우 PC방에서 3~6대의 PC를 빌려 렌더링을 돌리곤 합니다.​역시 평범한 민간인이 버스터미널과 기차역을 제외하면 경찰과 군사경찰을 볼 기회가 가장 높은 곳입니다. 경찰은 흡연 문제­[61]자신 수배범을 찾으러 올 때, 군사경찰은 당연히 가면영병을 찾으러 올 때 볼 수 있다. 모든 경찰들이 다 그러는 건 아니지만 대뜸 들이 닥쳐서는 수배자와 관련 없는 사람인데도 무슨 일인지 상황 설명을 하지 않고 무계획 불심검문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는 불심검문에 응해주는 것이 ‘의무가 아님’을 인지하고 대응하면 된다. 물론 꿀리는 거 없는데 굳이 검문을 거부해서 미운 털이 박힐 필요 역시 없다.​밀집 지상통계청에서 공식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국내에서 PC방 밀집도가 가장 높은 지상은 서울특별시 관악구 대학동 일대다. 실제로 고시촌이 밀집되어 있고 단독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에 맞게 단독 놀기 좋은 시설들이 많은 곳으로 평균 요금은 시간당 1000원 미만. 이 촌락는 PC방이 흥하면서 원래 그 자리를 차지하던 비디오방들이 줄줄이 문을 닫았다.​미성년자 손님의 비율이 높은만큼, 미성년자가 이용할 수 없는 22시 이후부터 명일 학교가 끝날때 즈소음까지가[62] 가장 한산하며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당연히 주스토리이자신 공휴일. 13시 반 정도를 기점으로 해서 몇백석의 큰 규모의 피씨방도 바로바로 자리가 꽉 들어차고 16~17시 쯤 빠진다. 강원도자신 경기도 북부 군 지상은 미성년자가 거의­ 없고, 주스토리에 외출, 외박을 자신오는 군인 수요가 주를 이룬다.​초, 중, 고등학교 주변 200m는 정화구역(클린존)으로 지정되어 학교 주변엔 PC방이 없다. 다만, 학교장과 교육청의 결정에 따라 50~200m에는 심의를 받아서 오픈할 수 있다.​月刊 유아러브PC방 4월호(통권 281호)와 6월호(통권 283호)에 의해 2013년 기준으로 전국통계를 연구하기 시작했다.(PC방 기획) 인구대비 PC방수 살펴보니…부산과 영남권 인구대비 PC방 수는?​창업과 레드오션인 현실요즘에는 집집마다 고성능 컴퓨터와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되고 스마트폰이 대중화됬다. 인터넷 웹서핑 정도를 목적으로 PC방에 갈 이유가 없어져서 2019년 기준으론 많이 쇠퇴한 산업. 게임이자신 인쇄작업 외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는 와이파이가 되는 프린터[63]가 있어서 스마트폰으로도 인쇄 작업을 할 수 있게 됐고, 예전에 비하면 가격이 많이 내려가서 갖추는 가족이 항시어났다.[64] 그 때문에 인쇄 매수가 항시어자신면 항시어날수록 요금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는 피이제의 프린터는 설 자리를 잃게 된다. 그리고 진상 손님 때문에 있던 프린트 서비스를 없어린이는 PC방도 있다. 프린터를 쓰느라 컴퓨터를 잠깐 썼는데 컴퓨터 이용료까지 받는다고 투덜대거자신 프린트 요금이 비싸다고 투덜대는 등 여러 가지로 스토리썽을 일으키는 사람 때문에 느낌 자신빠진 PC방 주인이 프린트 서비스를 없아이도 합니다.[65] 그러면 정작 꼭 써야 할 사람은 쓸 수 없게 된다.[66] 프린터를 없어린이는 곳이 있지만 있는 곳은 오히려 좋은 경쟁력으로 작용합니다.[67]​문제­는 그래도 PC방을 하겠다고 달려드는 사람이 아직도 부지기수라는 거다. 그러니 PC방을 할 생각이 있다면 시작하기 전에 끊임없이 생각해보자. 쉬우면 남들이 다 했다. 그런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일거라는 의의. 목 좋은 곳에 판 벌여놓고 장사 잘 되는 척하다가 권리금 받고 빠지는 한탕주의식 전략 뿐만 아니라, PC방을 여러개 가진 사장이 한 지상을 독점하기 위해 가격을 후려쳐서 인근 PC방을 다 죽이려 달려드는 경우도 있다.[68]​현금장사 위주인 만큼 가면세가 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몇년 전체터 각 PC방에 매년 게임사 결제 내역을 기준으로 추정매출을 국세청에서 친절하게 우편으로 보내주기 때문에 가면세가 불가능한 업종 중 하자신다.​일반적인 요금(천원 1시간, 만원 12시간)의 PC방의 경우 손익분기점이 월 매출 1,500만원 수준으로 매출 대비 수익성 면도 그렇게 좋지는 않은 편입니다.​과거 양상부수입을 창출하기 위해서[69] 컵라면, 과자, 소음료수, 핫도그도 판매합니다. 사실 PC방 사업이 잘되려면 요기에서 이윤을 많이 남겨야 합니다.[70] 가격은 편의점보다 조금 높은 정도가 그냥입니다. 어쩌다 봉지라면을 종이컵에 끓여주는 경우도 있지만 물 온도가 moning아서 맛은 많이 떨어진다. 나쁘지않아의 PC방 폐인 레벨이 높은 사람은 PC방에서 China소음식을 시켜먹는 경우도 많다. 맛있는­음식의약품안전청의 제재로 의해 요즘에는 봉지라면을 파는 곳이 많이 줄어들었다. 일명 ‘식파라치’가 항시었다고. 따라서 일반 라면을 끓여주는 라면자판기를 도입한 곳도 항시어자신고 있다.​수원의 아주대학교 앞에는 한 때 돈가스를 판매하는 PC방도 있었다. 이는 2010년대 초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았었고, 처소음에는 신기해서 몇 번 들리는 사람이 있었지만 갈수록 돈가스를 먹는 이는 없어지고, 한켠에 마련된 조리 시설에는 먼지만 쌓여가더니 어 떤샌가 폐업했다.[71] 그러니까 표준 배만 채울 수 있으면 가장 맛없어도 싼 걸 사 먹을 사람들을 대상으로 판매한 것이 문제­였던 것(…) 돈가스를 먹으면 컴퓨터 이용이 1시간 무료였다고는 하지만 컴퓨터 이용 요금보다 돈가스[72] 가격은 훨씬 더 비쌌는데 컴퓨터 이용 요금이 회원은 900원, 비회원은 1,000원, 초, 중, 고등학생은 800원이었는데 돈가스 가격은 3,000원부터 4,500원까지다. 당연하지만 PC방 이용자들은 전체 PC를 이용하는 데에 목적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식당이었으면 ‘돈가스를 사 먹었는데 PC방 1시간 무료 이용할 수 있네?’로 되었겠지만, 밥 먹으려 빼놓았던 돈마저도 PC방 비용으로 돌려버리는 컴퓨터 폐인들이 컴퓨터를 무료로 쓸 수 있는 시간 고작 1시간 추가와 배불리 먹겠다고 4,000원을 쓰겠는가? 그리고 컴퓨터는 집중하면 할수록 배고픔을 잊게 만든다, 배고픔을 느낄 때는 PC 이용 이용 후밖에 없는데 이용 전에는 그 돈이면 더 오래 할 수 있으니까 무시하고, 이용 후에는 먹고 싶어도 이미 PC 이용에 다 써버렸기 때문에 사 먹을 수가 없다, 그리고 이용 중간에 깨달아도 PC 이용 시간을 항시리려고 가장 싼 거로 배를 채우려고 할 텐데(…) 그러니 주요 먹거리인 돈가스가 제대로 안 팔릴 수밖에 없었다. 돈가스를 사 먹으면 무료이용은 식당에서자신 먹히는 거지 PC방은 6시간 이용 시 돈가스 1회 제공 같은 전략으로 갔어야 했다(…). 현재 그 자리에는 PC방도 폐업하고 식당이 세워졌다. 그러자신 이 PC방이 다른 PC방 업주들에게 많은 영감을 준건지, 현재는 편견을 깨고 다른 PC방에서도 조리소음식을 제공하는곳이 많아졌다. 사례를 살펴보면…​포항 두호동의 모 PC방은 라면 포트기에 봉지 라면을 끓여 양은 냄비에 그다소음아주고 메뉴판만 보면 한식도 있고 분식도 있는데 한식은 장식이고 분식도 먹기가 꽤 힘들다. 조리 장소는 있는데 조리하는 분이 할머님이라서 그렇다는 게 해당 PC방 단골의 증언이라자신 뭐라자신….​경기도 화성시의 모 PC방은 카페의 역할을 겸하고 있다. 메뉴는 아메리카노, 카라멜 마끼야역시 등 카페메뉴와 오므라이스(!), 스파게티(!!) 등을 취급합니다.​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는 PC방의 고급화를 꾀하며 고급스러운 카페와 피이제을 겸하던 곳이 있었는데 컴퓨터 이용 요금이 시간당 3,000원이었고, 소음식 가격도 하자신같이 비쌌는데 임대료가 비싼 촌락인데다 지출은 많은데 수입이 적어서 그런지 폐업했는데 2층의 피이제은 그보다 전인 2012년 9월에 일찌감치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73][74] 그 후에는 오랫동안 비어 있다가 미용실이 생겼는데 그 미용실도 요금이 비싸다. 이발하는데 44,000원부터라고 합니다.​원래 컴퓨터 이용 요금을 올리는 게 맞는데 요금을 올리면 손님이 떨어져 자신가니 차마 요금은 못 올리고, 장사가 얼마자신 안되는지 술을 파는 피이제이 있어서 논쟁입니다. 기사 이젠 PC방에 동전 노래방(오락실에 있는 그것)을 도입했거자신 시험 가동을 하는 곳이 있다. 관련 기사​혹은 손님이 많지 않은 시간대에 PC중 일부를 외부에 병렬연산용으로 연결하여 빌려주는 수익 모델을 만든 사람도 있다.​수원의 한 PC방은 상품을 주문한 액수만큼 피이제 요금을 선불로 쳐서 넣어준다. 1000원짜리 과자를 먹으면 1000원 요금만큼 무료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셈. 당연히 아무것도 안 먹고 표준 PC방 요금을 내는 것보다 같은 돈으로 계속 먹으면서 PC방에 있는 것이 이득입니다.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에 위치한 모 PC방도 ‘PC토랑’이라는 이름으로 피자에 돈가스까지 판매합니다.​2010년대 이후 pc방의 소식당화사실 최신에 PC방을 창업하는 업주들은 크게 두 가지로 자신뉘는데 조리 맛있는­음식을 아예 취급을 안 하든지 아니면 소식당 통과를 따로 내서[75] 소음식을 직접적으로 조리하는 한 귀퉁이만 식당으로 등록하고 자신머지는 PC방으로 신고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 방법에 대해선 행정부에서 크게 뭐라고 하진 않는 듯. 전자의 방법은 PC대수가 50대를 못 넘는 중소 규모의 PC방에서 많이 사용하고 후자는 100대가 넘는 대형 PC방에서 주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위에서 자신온 몇몇 PC방의 소식당 전환 경향이 2010년대 중후반을 넘어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PC방의 소식당화된 이유는 유아러니하게도 파파라치들이 PC방에서 컵라면을 뜯어서 주면 안된다는 것을 신고한 이후, 이렇게 된 이상 아예 소식당 통과를 내버려서 컵라면을 합법적으로 팔고, 그래도 명색에 소식당이니 이것저것 가지고 두 다가 이리됬다고…​그냥 고런 PC방은 PC카페, PC토랑이라는 이름이 붙은 경우가 많은데 정스토리 온갖 소음식들을 판다. 그냥 PC 첫 화면에 상품 주문하기 버튼이 있어 앉은 자리에서 웬만한 소음식을 다 시킬 수 있다. 기본적인 컵라면과 과자, 소음료수 외에도 끓인 라면은 기본이고, 아메리카노 같은 각종 커피, 핫도그, 만두, 탕수육 같은 제법 괜찮은 식사까지 팔고 있다. 2017년 3월 무한도전 방영분에서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의 무한도전 멤버들이 찾아간 PC방의 소음식메뉴를 보면 핫도그, 감자튀김, 햄버거, 치킨, 덮밥 등 웬만한 패스트푸트점 뺨치는 수준인데 이게 꼭 무한도전 팀이 일부러 그런 PC방을 찾아가서 그런 게 아니다. 2010년대 중후반에 들어서선 지금 지방 소도시에서조차 고런 종류의 PC방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심지어 라면에 밥도 추가가 가능한 지경…즉 아예 패스트푸드점+PC방인 곳이 본격적으로 항시어난다는 소리다. 사진 속 PC방의 먹거리인 햄버거들의 맛이자신 모양새가 본격적입니다. 세트 메뉴도 있고 앉은 자리에서 주문할 수 있다.[76]​아무래도 이용료만으로는 수지가 안 맞아서 그런 듯 하다. 이러다 보니 PC방에서 숙식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어 몇 날 며칠을 PC방에서 지낼 수도 있게 됬다. 일본의 경우 진작부터 고런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었다. 그 쪽은 만화방에 샤워실까지 있는 수준입니다! 따라서 집이 없는 프리터족들이 갈 곳이 없을 때 며칠씩 살기도 하는데, 지금 국한에도 고런 모습이 적잖이 항시어날 듯. 거기다 위에선 PC방에 동전 노래방이 도입된다는 기사도 떳는데 실제 규모가 큰 PC방에서 이젠 어쩌다씩 보이는 수준에 이르렀다.​예컨대 중앙대학교 앞의 한 PC방은 컴퓨터에서 클릭만 하면 김치볶소음밥, 낙지볶소음밥, 라이스 등 각종 볶소음밥을 조리해서 대령합니다.[77] 맛도 웬만한 학교 식당 수준은 돼서 먹을 게 라면뿐인 PC방에 비해 괜찮은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다. 더군다자신 고런 PC방 가운덴 레토르트 스토리고도 정말로로 조리해서 내오는 PC방도 증가 추세에 있어서 현재의 PC방 아르바이트는 단순히 PC방 관리를 넘어서 간단한 소음식조리까지 소화가 가능한 수준이 되어야 하는경우가 항시고 있다. 따라서인지 최신 PC방 요금은 굳이 카운터가 아닌 무인 자동 입금기에 선불로 지불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카드를 이용해서 ATM기까지 존재하는 PC방도 있다​소상공인 창업 유아템 대 대형pc방 및 중견기업참여형초기의 피이제은 30~50대 규모의 소상공인 창업 유아템이었지만 현재는 최소 100대 이상급 피이제들 위주로 시장이 개편되고 있다. PC방은 노래방과 같은 대표적인 시설투자형 창업이기에 규모의 경제에 밀려 소형 PC방들이 도태돼가고 있다. 대형 PC방은 게임비 이외의 부수적인 소음료 및 맛있는­음식 판매량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대형화를 훨씬 부추기고 있으며 대규모 PC방은 길드 정모를 하기 좋다는 장점이 있다.​고런 추세에 더해 최신 PC 관련 업체들(게임 업체, 포가면 업체, PC 하드웨어 업체 등등)의 PC방 창업이 소음으로 양으로 생겨자신고 있다.(중견기업의 PC방 사업 진출, 업주들 복잡한 마소음) 아직은 PC방 업주들의 반발을 우려해 관련 업체들이 비밀리에 여는 추세인데 회사 이름을 걸고 여는 중견기업이 생겼다. 그 이름은 제닉스(제닉스 아레자신 제1호점 탐방기) 현재는 PC 관련 중소중견기업들이 창업하지만, 이강에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중견기업들이 프렌차이즈를 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다​전망 및 이야깃거리망해가는 PC방 인수해서 사장 단독 각종 기구 수리 등으로 돈을 아끼고, 알바생들 잘 챙기고, new더­럽다 트렌드에 맞춰서 새 부­속 구매 및 추가, 게임에 대한 기본 지식으로 먹고 살아가는 이스토리​옛날에는 PC방에 잘 가던 사람이었어도 온라인 게임이 질려서 안 하거자신, 할 만한 게임이 없거자신, 집에서 하는 경우가 있다. 역시 고전 게임이자신 컴퓨터용 싱글 플레이 게임, 게임기용 게임 등 1인용 게임을 주로 하는 사람에게는 PC방이 별로 의의가 없다. 이외에도 컴퓨터를 샀거자신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해서, 가족용 인터넷 회선이 옛날과는 다르게 나쁘지않아져서, 컴퓨터 하드웨어가 상향 평준화 되어서 집 컴퓨터도 충분히 사양 좋은 편이라, 조명이 어두운 PC방은 눈 건강에 안나쁘지않아서, 댁무 빽빽한 자리가 불편해서, 흡연자는 그다소음배를 감정대로 못 피워서 등등 고런고런 이유로 손님이 줄어들어 다시 손님을 끌어모으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하는데도 매출이 떨어지니 PC방 업계는 이래저래 난감한 상황입니다.​매출을 올리는 다른 방법은 먹거리와 프린트 서비스인데 먹거리는 나쁘지않아이 때 되면 밥만 먹고, 군것질을 잘 안 합니다면 PC방은 먹거리 매출이 안 항시고, 프린터는 다른 문단에도 있지만, 가격이 많이 내려가고, 와이파이가 되는 프린터가 있으니 스마트폰으로도 인쇄 작업을 할 수 있게 됐고, 나쁘지않아에게 프린터가 있다면 굳이 PC방에 찾아갈 필요가 없으니 PC방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전락합니다. 자신중에는 PC방에도 복고 바람이 불어서 옛날처럼 카페가 주 업이고, 컴퓨터는 사양이 별로 높지 않은 인터넷이자신 문서 작성용 컴퓨터가 몇 대 있는 인터넷 카페로 바뀌는 게 아닌가 하는 전망입니다. 슬슬 가상현실 기기가 자신오니 PC방에서 그런 걸 들여서 자리마다 갖추면 잘 될지도 모른다. 가족에선 갖추기 어려운 게 PC방에 있다면 손님이 항시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득 사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 문제­와 도난의 위험도 있다. 결론은 천편일률적인 방식으로 하면 살아남을 수 없고, 손님을 끌어들일 만한 뭔가 획기적인 요소가 있지 않은 한 전망이 그다지 밝지는 않다.​예를 들어 어느 게 처소음에는 획기적이라고 생각해서 도입한 요소였고, 손님들 반응도 나쁘지않아서 많이 몰리다가 어 떤 순간 다시 줄어들어 원점이 된다. 어느 게 좋다고 하면 댁도자신도 하니까 문제­다. 그렇다고 아무자신 하지 스토리라는 법은 없다 결국은 타이밍이 문제­인데, 요기­서는 크게 두 가지 점을 들 수 있다. 하자신는 주력 요소가 언제 성장기가 되고 전성기, 쇠퇴기, 암흑기로 접어들지 주변의 복합적인 현상을 빠르게 분석하여 예측하는 예언자능력이고 다른 하자신는 표준 운, 소위 스토리하는 뽀록(표준 남들 그러므로 자신도 PC방 차렸는데 다행히 그 때는 쇠퇴기, 암흑기가 오기 전이어서거자신 아무 생각 없이 차렸는데 마침 성장기, 전성기일 때 걸려서 운좋게 잘 되는 경우)인데 이 두 가지 중 하자신라도 없다면 당연히 한몫 챙기기 어렵다.​여그다소음으로, 카드 결제가 가능한 PC방에서 카드 이용시 결제 내역의 업종분류를 보면 레져로 자신온다.[79]​경기 북부 및 강원도 지상의 PC방은 사실상 주스토리에 외출, 외박 자신온 군인들로 먹고 산다. 아무리 위에 언급한 사유로 PC방 이용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군인은 온라인 게임을 감정껏 할 수 있는 곳이 PC방이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사지방은 대개 많은 부대에서 온라인 게임 등을 금지하는데다[80] 인터넷 회선 속도가 느린 경우가 대부분이라 한달에 한번씩 무조건 적으로 찾게 된다. 특히 일이등병은 사실상 요기­가 최후의 PC 사용이 가능한 곳이니…​온라인 게임을 할 때 PC방에서 하면 집 컴퓨터로 할 때보다 더 큰 혜택을 주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게임으로 블레이드 앤 소울, 리그 오브 레전드 등이 있으며, 오래 한 만큼 포인트를 얻어서 그 포인트로 선물상자를 구매하거자신 시간 제한이 있는 장비를 구매할 수도 있다. 아예 피이제에서만 쓸 수 있는 전용 장비까지 있는 경우도 있다.[81] 리그 오브 레전드같은 경우 피이제에서 비구매 영웅을 무제한으로 사용할수 있다.​무한도전에서도 자신온 적이 있다. 하지만 멤버들의 세대차이 때문인지 적응을 못해서 한참 해매는 모습을 보였으며 키보드에 불이 들어온다고 신기해하기도 했다.​어찌 됐거자신 PC방은 개요 문단에 상술하였듯이 청소년 남자유아들의 거의­ 유일한 놀이터이기도 하고 대학생[82] 등 성인들도 드문드문 찾는 공간이기 때문에 일정한 수요가 있어 PC방 자체가 완전히 쇠퇴할 일은 당분간 없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같이 고사양 게임을 즐기려면 전문 게이밍 PC가 아닌 이상 PC방에 갈 수밖에 없으며, 주스토리이자신 여가시간이 생길 때만 어쩌다씩 게임하는 정도라면 고사양 PC를 장만하는 것보다 PC방에 가는 게 더 이득입니다.[83] 단지 수요에 비해 제공이 훨씬 많아[84] 과도한 경쟁으로 인해 레드오션인 것.​당연하지만 PC방에 있는 장비들은 잠시 빌리는 것이지 나쁘지않아의 것이 아님을 유념해야하며, PC방의 장비를 함부로 다루다가 마을내거자신 파손시키지 않도록 하자. 일부 몰지각한 급식충들이 게임을 하다가 잘 안되면 키보드, 마우스 등을 주먹으로 내리쳐서 파손하는 경우가 대단히 많다..​문제문제 및 문제­점유행도 많아서 문제 문제도 많다. 급식충들이 게임 때문에 싸우는 경우는 예문제, 그다소음뱃불 때문에 화재가 발발하는 대형 문제도 어쩌다씩 일어자신며, 부모가 PC방에 빠져 유아를 방치하는등 사회적 이슈로 번지기까지 합니다. 하루내내 쉬지않고 PC방에서 살다가 사망한 사람들도 많은데, 특히 MMORPG도 아니고 스타크래프트를 하다가 과로로 죽은 문제은 국한 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유명하다. 고런 이미지가 남아서인지 외국 게이머들에게는 국한게이머들은 전체 스타크래프트 초고수에, 스타크래프트에 목숨 거는 줄 아는 경우도 많다. 뭐 한창 스타크래프트가 유행하던 2000년대에는 딱히 틀린스토리도 아니었다 어쨌거자신 게임은 적당히 하자. 뉴스 1[85], 뉴스 2 그 외에도 대만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다 죽은 사례가 있다.​요즘엔 셀프 요금 정산기를 쓰는 곳이 항시었는데 뭔가 하자신 생기면 꼭 문제­가 생기는데 선불 기기에서 노출되는 다른 사람 정보를 보고 도용하는 사람이 있어서 주의를 해야 합니다. 기사 개인정보 도용 문제­ 때문에 지금는 지문 인식으로 쓸 수 있는 것도 생겼다. 기사​그런가 하면 고런 문제도 있다. #​역시 PC방이 레드오션 시장입니다 보니, 몇몇 비양심 업주가 다른 PC방에 침입하여 컴퓨터를 망가뜨린 문제까지도 있었다. 예를 들어 고런 문제.​이 외에도 China에서는 6일 내내 PC방에서 게임하다 발이 썩는 문제이 일어자신기도 했다.​2000년대 고전게임을 플레이 하는 사람들에겐 PC방은 정스토리 좋지못한 선택입니다. 2020년 5월부로 PC방들이 윈도우10으로 교체하면서 고전게임들이 정상적으로 구동되지 않는 문제­점이 생겨자신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최적화 패치 업데이트가 불가능한 싱글 패키지 게임의 경우 윈도우10에서는 절어쩌다 안돌아간다.​최저임금 논쟁최저임금에 대해 아주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장들이 많은 편. 업무적인 강도가 일용직 등 타 아르바이트에 비해 일의 강도가 아주이자신 약한 편이기에 학생들이 나쁘지않아하는 PC방 알바지만, 그 이유를 핑계로 제대로 된 보수를 주지 않는다. 최저임금은 표준 자리에 앉아만 있어도 그 정도 보수를 줘야합니다는 법이지만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더 저렴하게 노동력을 착취하려고 하는 편. 그런 면에서는 편의점과 비슷해서 편의점과 피이제은 비슷한 곳에 있는 편입니다. 편의점 1층, 피이제 지하 혹은 2층 이상.[86]​일부 PC방 업주들이 차등임금제를 도입해야 합니다고 주장하고 있다. PC방, 편의점, 만화방 등은 노동강도가 약하니 공장, 일용직 노동자와는 달리 임금을 차등적으로 지급하도록 해야 합니다는 주장입니다. 하지만 최저임금은 스토리자네로 최저임금이지 표준임금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moning은 수준의 노동강도여도 줘야하는것. 아니 어린이초에 moning은 노동을 하는 곳 기준으로 최저한의 기준을 제시한게 최저임금이기 때문에, 마치 표준 임금처럼 생각하는 사장들의 억지에 불과하다.​논쟁이 지속적인 가운데 임금을 상습체불한 PC방 업주가 구속됬다. 기사 향후에도 차등임금 주장 등은 업체 자정노력이 드러자신지 않는 한 제도화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업계가 아르바이트 피해업종 3위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임금체불은 85Percent). 국민권익위원회 보도자료​해킹예전에는 해킹이 대단히 빈번한 장소였다. “PC방에서 게임 = 해킹” 인 경우가 통할 정도입니다. 실제로 PC방에서 게임을 하다 보면 나쁘지않아의 게임 계정이 싹 털려있는 경우도 많았다. 알바가 업주 모르게 해킹을 시도하는 경우도 있었으며, 최악의 경우는 PC방 측이 관여하거자신 일부러 모른체하는 경우[87]도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와우, 서든어택, 리니지, 피파온라인, 롤, 메이플같이 해킹 당할 경우 피해가 막심한 게임 같은 경우도 PC방에서 많이 합니다. PC방 이벤트자신 PC방 프리미엄 서비스[88]을 목적으로 쇼타임 시간에 맟춰서 보상을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단기간에 계정을 털어버리는 수법보다는 장기간 로그인하지 않는다거자신 관리되지 않는 계정을 터는 수법도 있기 때문에 이미 털린지도 모르는 잠재적인 피해자인 셈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평소 아무 이상없이 주로 하던 게임 계정이 군대갔다와보니, 털려 있었고 PC방을 군대가기 1년 전에 갔었던 기억에 계정도난된 장소를 PC방으로 지지금는 경우다.​고런 피해들이 속출하고 업계의 인식이 자신빠지자, 대다수 PC방들은 가장작게의 보안 조치를 취해두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PC방이 컴퓨터 재시작 시 기록이자신 깔아둔 프로그램을 모드 없어린이는 방식이 있었다. 역시 랜부팅이라 하여, 손님용 PC에 SSD만을 달고 각 좌석에 DHCP 주소를 할당한 이강 윈도우를 서버에 저장된 이미지에서 끌어오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는 손님용 PC는 카운터에서 설정을 열어주지 않으면 PC에 다른 프로그램을 깔거자신 온갖 바이러스를 심거자신 하는 등의 행동을 해도 전혀 저장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미 언급된 최악의 경우에는 이마저 소용이 없었고 가장작게의 예방조치를 해두었다는 업계의 책임 전가용도에 불과하기도 해서 이 때문에 인식 자체는 많이 개선되지 않았다.​근래에는 사용 종료를 누르고 다시 키면 자동으로 로그아웃은 물론이고 사용 기록, 레지스트리 자체가 지워지게 설정되어 있다. 이용 시간 종료 3분 전 쯔소음에는 알아서 하던 게임 로그아웃 누르고 사용종료를 누르고 전원을 내리자.​PC방 이용하기 전에 해킹에 대한 피해가 걱정이 된다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바꿀 생각을 하거자신 휴대폰 인증과 OTP 같은 2차 인증을 해두고 이용하는 것을 추천하다. 특히 PC방의 보안방지에 의해 기본적인 해킹수단이 막혀있다고는 하지만, 만약이란 것이 있으며, 이용자측에서도 PC방이 알 수 없는 보안수단은 꼭 하자신라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특히 해킹을 당합니다면 키로그 수법에 당했을 확률이 대단히높다. PC방 사용자가 입력하는 글자를 해커의 컴퓨터로 전송하거자신 기록해두는 수법입니다. 이를 막기 위한 가장작게의 조치는 PC방이 아닌 PC방 이용자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일부 무료백신을 추천하지만, 이는 절대적인 보안이자신 방어체계가 아니다. 일부 신종 바이러스자신 해킹프로그램에는 대응이 늦기 때문에 해커들에게 해킹 프로그램의 연구대로 쓰일 수 있는 곳에서는 안전한 보안이 보장되지 않는다. 자세한 스토리은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 문서로. 일부는 보안프로그램으로 고클린도 언급되지만, PC관리와 최적화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로서 안티바이러스가 아니므로 악성코드 치료는 불가능하다.​청소년 가면선과거의­ 만화방이자신 당구장 등이 그랬듯 청소년 가면선의 장소로도 인식된다. 적은 비용으로 시간을 때울 수 있으니[89] 그런 듯 하다. 게다가 PC방에서 금품 갈취가 자주 발발했기 때문. 게다가 청소년들이 키보드, 마우스를 부수면서 난동을 피우고, 욕설을 하면서 괴성을 지르는 일이 자주 있다. 청소년들이 PC방 화장실에서 그다소음배를 피우고, 가래침을 뱉어서 위생 상태가 대단히 자신빠진다.​하지만 night 청소년 출입 금지 때문에 가출한 청소년[90]들이 밤을 묵는 경우는 거의­ 불가능하다. 다른건 어떻게 때울 수 있다 쳐도 걸리면 할 스토리 없는게 청소년이라 경찰 단속의 주 포인트이기 때문에(…), 무슨일이 있어도 점원과 알바생들이 다 쫓아내려고 합니다. 걸리면 PC방에 있던 학생은 쫓겨자신거자신 끽해야 보호자 및 학교에 연락을 할 뿐이지만, PC방은 6개월 이내의 기간 동안 영업 정지 혹은 통과·등록취소 역시는 영업 폐쇄를 당합니다!! 법에 따르면 업주 뿐만 아니라 들여보낸 알바생도 1년 이하의 징역 역시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의 처벌을 받는다.[91] 18세 미만이거자신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라면, 법적으로 새벽 6시부터 자정(밤12시,오전 0시)까지만 PC방[92]에 있을 수 있다. 게임 산업법에 의거한 청소년[93]이 법적으로 심야 시간대[94]에 출입하려면 친권자 혹은 부모님, 성년인 형제 자매, 학교 그다소음임 교사, 삼촌 이내 방계 혈족 중 1인을 동반 하면 된다. 가족 동반의 경우 가족 관계 증명서를 요구합니다.​호흡기 질환PC방은 창문이 없거자신 있다고 해도 두꺼운 벽지류를 발라 외부와 완전 차단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PC방은 그냥 지하실에 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날씨자신 햇빛의 영향 없이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인테리어 구조인데, 이 때문에 환기가 되지 않아 공기의 질이 건강을 해칠 정도로 좋지 않다. 그냥 어지간한 건물이면 가장작게의 환풍기는 갖추고 있으자신 별 효과는 없다. 흡연실에서 그다소음배 연기 역시 지속적으로 흘러들어 온다. 가히 간접흡연의 성지. 그리고 소음식 짠냄새가 사방팔방에서 진동을 합니다. 환기가 안 되니까 짠냄새는 빠지지 않고 내 옷에도 밴다.​따라서 공기 청정기를 들여놓는 PC방도 있는 모양이지만 효과는 그닥. 공기 청정기도 자기 방에 들여놔야 효과가 있는 법입니다.​상대적으로 부실한 환기 장비 때문에 2000년대 후반부터 10대~30대의 주요 결핵 감염지로 부상 중입니다. 거기에 더해 여럿이 쓰는 반면 장비를 제대로 청소하지 않아 세균 감염에서도 결코 안전하지 못한 환경입니다. 고런 고런 이유로 PC방을 자주 다니다 감기를 자주 치르는 사람도 많다. 역시 미래의 폐암환자 양성소이기도 하다. 밀폐된 공간에서 무계획 그다소음배연기에 노출되고 심할 경우 눈이 따가운 수준이니 폐가 견뎌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다소음배연기도 연기지만 어린이초에 환기가 안 되는 구조상 공기의 질이 심각하게 떨어지기 때문.​우선은 대한민국 행정부 규제에 따라 흡연 구역과 금연 구역을 갈라 놓았었긴 했지만, 갈라져만 있고 공기는 다 통하기 때문에 그다소음배 연기는 다 흘러들어온다.(…) 탁상행정의 진수.[95] 창문도 없기 때문에 그다소음배 짠냄새 때문에 숨을 쉴 수 없을 지경이 되면 페브리즈(…) 등을 뿌려 무마합니다. 이쯤 되면 폐암으로 죽을 계획을 하지 않은 이상 가지 않는 게 좋다. 사실상 이용자의 건강을 그다소음보로 돈벌이를 하고 있는 셈.​지금는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이 되었기에 일부 흡연을 묵인하는 PC방이 아닌 이상 간접 흡연 걱정을 할 필요는 줄어들었다. 그러자신 아직까지도 PC방별로 관리 수준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완전 금연되는 PC방은 없다고 봐야 하며, 간접 흡연은 아직까지도 피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일부 고급 PC방, 특히 체인점 형태인 PC방은 관리가 대단히 엄격해서 흡연 부스가 아닌 곳에서 피우다 걸리면 강제로 쫓아내고 회원일 경우 회원 계정을 지우는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하지만 PC방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촌락 PC방의 경우 고런 것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유동 인구가 없는 PC방의 경우 흡연 단속하다 흡연자 단골을 놓치게 되면 매상이 눈에 보일 정도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현재 전면 금연이며 흡연실을 따로 설치해서 거기서만 흡연을 하게 하는 곳도 드문드문 있다. 다만, 웬만큼 규모가 크지 않으면 스토리짱 꽝입니다. 규모가 큰 곳은 상관없지만 작은 곳은 흡연실을 만드느라 그 자리에서 그만큼 컴퓨터를 빼야 하므로 손해가 된다. 아무리 흡연실의 규모가 작아도 일단 PC를 두 대에서 세 대 이상 놓을 수 있기 때문. 고런 이유로 작은 PC방의 경우 흡연실을 따로 만들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PC방에 갈 때에는 일회용 탈 몇 장을 준비해놓자.​자리 다툼PC방에서는 자리 다툼이 편입니다. 특히 어린이날, 설날, 추석 등 공휴일이자신 명절 시즌 때 초딩들이 많이 몰려오며 시험 끝자신는 날도 조심해야 합니다.[96]​이 외에도 구석진 자리를 나쁘지않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옆에다 가방, 우산 등 각종 짐을 놓아 두기도 쉽고 한 쪽만 옆사람이 있어서 걸리적거릴 일도 적기 때문. 이 외에도 나쁘지않아의 게임 플레이를 남들이 힐끗 힐끗 보는게 싫다거자신, 옆에 이성이 있는것이 부그다소음스럽다거자신 하는 등의 이유로 사람이 없는 구석진 자리를 선호하는 이용객이 많은 편입니다. 고런 점에서 조금이라도 혜택을 보려면 친절한 PC방 발품 팔아서 딱 이거다 싶은 PC방 고른 그다소음에 단골이 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상술한 이유를 포함해서 여러가지 이유로 구석진 자리를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간혹 진상 손놈들이 일행으로 와서는 이미 구석 자리에 앉은 사람의 등을 치고는 반 협박조로 자리 좀 양보하면 안되냐고 하는 등 다수의 힘을 이용해 타인에게 압박을 가하는 인간들도 간혹 있으며 심지어는 주먹다짐까지 벌어지기도 합니다.​역시 매장 내에 자리가 많이 있소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타 이용객이 있는 자리 옆에 앉는 사람들도 분쟁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일례로 구석에 앉은 사람이 있는데 바로 그 옆자리에 떡하니 앉고는 생뚱맞게 친한척을 하며 스토리을 걸어대는데 전혀 이해관계도 없고 단독 있길 나쁘지않아하는 사람은 그것만으로도 짜증이 확 솟구친다. 고런 행위의 목적은 해당 구석자리에 앉은 사람의 옆자리에 떡하고 앉아서 귀찮게 친한척하고 스토리을 걸어 해당 손님을 짜증자신게 해서 자리 뺏으려고 수를 쓰는 경우. 거짓스토리 같지만, PC방 알바생들 증언으로는 고런 경우도 꽤 많다고 하며 위의 대놓고 자리 양보해달라고 뻗대는것보다 한층 교묘하게 발전된 수법입니다. 따지고 보면 전혀 일면식도 없고 이해관계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옆자리에 떡하니 앉고 친한 척 스토리을 걸어대면 상대 입장에선 표준 벙찌는 일일 뿐입니다.​피파 온라인 4, 메이플얘기등의 PC방 이벤트 때문에 자리 다툼이 벌어지는 경우도 꽤 많다. 방학 시즌에 신규/복귀유저 유치 및 동시 접속자 수의 뻥튀기를 위해 PC방에서 몇 시간 이상 접속해야 유아템을 주는 이벤트를 여는 경우가 드문드문 있는데[97] 이것 때문에 다들 게임만 켜놓고 자신가서 다른 일을 하는 것. 자신중에 들어온 사람이 보기엔 (자신이 보기에) 쓰지도 않는 자리를 선점 해 놔서 분통이 터진다는 반응이 자주 자신온다. 실제로 피파 온라인 이벤트 당시에는 PC방 컴퓨터는 다 켜져 있는데 사람은 아무도 없는(…) 사진이자신, 그렇게 켜놓은 자리의 전원을 끄고 튀는[98] 걸 참교육 드립을 치면서 인증하는 사진이 넷상에 돌기도 했다.​pc방 전면 금연화2000년대 중후반부터 모든 PC방을 완전 금연화 시킨다는 논의가 있었고 결국 PC방 전면 금연화가 포함된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법률이 2013년 6월 7일부터 시행된다.​대만이 이와 비슷한 정책을 시행한 후 대만 전역의 PC방중 70Percent가 폐업했다.[99] 그래도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못 한 흡연자들은 게임방에선 그다소음배를 참고 게임해야 할 것입니다. 70Percent 이상이 폐업하는 와중에서 살아남은 소수의 PC방은 과잉경쟁이 해소되면서 가격을 올려받을 수 있게 됬다. 2008년 이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복판으로 벌어졌던 반도체 치킨 게임이 경쟁사들을 죄다 망하게 하는 걸로 끝자신면서 램값이 다시 오르기 시작한 것과 비슷한 현상이 일어자신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과포화된 PC방 제공으로 인해 PC방 경영자들에게 발발하는 대규모 부채가 더 이상 항시어자신지 않도록(기존 부채는 혹독하게 정리되지만), PC방 산업을 구조조정하는 부가적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 문제­는 결국 PC방 업주들의 생계 vs 이용자들의 건강권으로 귀결되기 마련인데, 구획분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PC방은 생계를 위해 길거리에서 독극물이 함유된 불량맛있는­음식을 파는 상인과 별로 다를 바가 없다. 툭 까놓고 스토리해서 대한민국에서 PC방처럼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밀착되어 있는 공간은 거의­ 없다.[100] 다른 어느 장소에서도 용납되지 않는 짓이 오직 PC방에서만 일어자신고 있는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개인의 생각이 강력하게 부가될 수 밖에 없다. 흡연자는 당연히 ‘흡연할 권리’를 찾게 되고 비흡연자는 ‘건강권’을 찾게 되는 만큼 양보가 개입할 수 없게 되는 부분. 그러자신 ‘혐연권이 흡연권보다 상위 기본권입니다.’ 2004년 헌법재판소에서 이미 명시한 사항입니다. 건강권은 헌법에 명시된 기본권(대한민국 헌법 제35조 ① 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지며, 행정부와 국민은 환경보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합니다.)이고 흡연은 그저 기호에 불과하고 오히려 주변인의 건강권을 침해하기 때문이라고 명시를 한 상태입니다. 즉 혐연권과 흡연권이 충돌하는 상황이라면 혐연권이 우위에 있다.​어린이초에 PC방 금연에 대한 논의가 화제가 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도 대부분의 PC방이 금연구역과 흡연구역의 구획분리를 철저히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PC방들 스스로가 자율규제를 못하고 있기 때문에 행정부가 자신서는 것이지 부당한 처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업주들의 입장에서 보자면 과격한 극약처방이자 현실성 제로의 탁상행정이지만 국민의 건강권이 침해당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오히려 적반하장인 셈입니다. 게다가 PC방을 이용하는 비흡연자의 대다수가 10대 청소년들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진작에 행정부가 개입해서라도 PC방 흡연을 규제했어야 하는 상황이었다.​결론적으로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 수수방관해 온 당국 및 고런 극약처방을 쓸 수 밖에 없게끔 만든 상당수의 업주들을 탓할 수 밖에 없다. 물론 흡연 PC방이 돈이 더 되기는 하지만[101] 고런 사정이 미흡한 구획분리를 정당화하지는 못합니다. 결과적으로는 ‘눈가리고 아웅’하다가 크게 한방 얻어 맞은 것입니다.​추가적으로, 2013년 6월 10일 기준으로 대다수의 PC방에는 흡연석이 없다. 일단은. 흡연석이라는 표식을 떼고 금연 스티커를 붙여놓고 재떨이를 치우는 식으로 전면 금연임을 알리고 있다. 만약 고런 표식이 없이 아직도 흡연석이라는 표식을 달고 있는 PC방에서 그다소음배를 피다 걸리게 되면 PC방 업주의 책임이 된다. 하지만 금연임을 반드시 알리고 있고, 재떨이가 아닌 종이컵이자신 캔을 재떨이로 이용해서 그다소음배를 피우게 되면 손님의 책임으로 돌아간다. 지난주까지는 흡연석이었다고 해도 혹 모르니 조심하도록 하자.​2013년 12월 31일까지 계도기간으로 피이제에서 흡연시에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런데 단속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재떨이만 종이컵으로 바뀌었을 뿐 4열종대로 흡연해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행정부 단체에서 단속을 해야하지만 현실 적으로 night에는 단속을 할 인원이 턱없이 부족하기에 제대로된 단속이 될리가 없다. (…) 기존에 금연석과 흡연석을 완전히 칸막이로 차단해놓거자신 아예 다른 방을 지정하던 방식으로 비흡연자를 배려하던 PC방은 그자신마 이름만 금연석으로 바뀐 흡연석에서 그다소음배를 피워서 큰 문제­가 없지만, 같은 방에서 제대로 된 칸막이도 하지 않았던 PC방은 금연구역/흡연구역 구분조차 없으니 원하는대로 앉아 그다소음배를 피워 오히려 더 악화된 상황입니다(…). 비흡연자의 이번 흡연정책에 대한 빡침​PC방 전면 금연화와 경기불황의 장기화로 2013년 상반기에 약 5000곳이 폐업했다고 합니다. 다만 이는 PC방협회 측에서 숫자를 부풀렸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정확하게 PC방들이 폐업을 선택하는 것은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 2014년 완전 강제금연이 시행되면 더 많이 줄어들 가능성이 대단히높다. 실제로 PC방 전면 금연화가 PC방 산업의 구조조정을 가속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그러자신 2013년 12월 9일, 금연법을 폐지하자는 법안이 자신와 어지­러운을 빚고 있다. PC방 금연법이 7월에 시행됐으니 시행 5개월만에 폐지법을 만들자고 발의한 것. 물론 발의만 되었을 뿐 이 법안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이쯤 되면 행정부의 정책이 방향없이 표준 흘러가는대로 흘러간다는 감정이 대단히 강하다. 국민건강도 좋지만 먼저 목표를 정확하게 하는게 우선사항이라고 생각되는 상황.​2014년 7월 기준으로 흡연 부스가 생겼는데 그 안에서 흡연자가 흡연할 수 있게 되었으자신 흡연 부스가 있소음에도 부스가 아닌 곳에서 흡연하여 비흡연자의 혐연권을 침해하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다. 특히 눈에 띄지 않고 짠냄새가 자신지 않는 전자그다소음배가 주로 사용된다. 전자그다소음배를 통해 니코틴 기체를 흡입하는 것 역시 법적으로 흡연행위이므로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학생이 주로 있는 moning은 손님 수가 이전과 비슷하자신 night 시간대는 금지 이전보다 많이 줄어들었다.​현재는 흡연실을 만들어서 거기서만 그다소음배를 피우게 하지만, 예전에 금연구역, 흡연구역으로 자신눴던 시절에 흡연구역에서 그다소음배를 피웠어도 미세하고, 가벼운 그다소음배 연기의 특성상 흡연구역, 금연구역 가릴 것 없이 그다소음배 연기가 넘자신들었다. 역시 기기자신 사람에게 유해물질이 묻고 연기가 배었던 때문에 구역을 자신눈 것이 큰 의의가 없는 경우도 많았다. 고런 곳은 폐업해서 자신온 비품를 뜯어보면 천이 쌔까맣다. 고런 이유 때문에 법 제정 후 전면 금연을 합니다고 해도 예전체터 누적되었던 그다소음배 짠냄새 때문에 매장 청소 및 인테리어를 새로이 하고 내부 시설을 물갈이 하지 않는 한 그다소음배 짠냄새를 피하긴 어렵다. 심한 곳은 밖에 자신와서 30분가량 있어도 짠냄새가 빠지질 않는 경우가 있을 정도. 그렇다고 좌석 하자신 하자신 다 밀폐하고 환기 시설을 설치하도록 법제화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입니다.​하지만 흡연자만 이용하도록 하여 비흡연자의 혐연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하는 ‘흡연 PC방’을 못 만들게 하는 것에는 다소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흡연방이 와중에 SNS를 통해 인천의 모 PC방이 ‘신장개업 흡연방. 흡연 1시간에 1,000원. PC사용 무료’라는 스토리의 현수막을 내건 사진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흡연실을 이용하면 PC 이용권이 덤이라는 기상천외한 발상. 우선 흡연방이라는 업종 자체가 산업분류에 없는 ‘자유업종’으로 분류되고, 돈 받고 흡연 공간을 만들어 주는 대신 부가 서비스로 무료 PC 이용을 시켜주는 일종의 역발상인지라 ‘혹 PC방 전면금연화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사장이 꼼수를 부리는 게 아니냐’는 반응이 자신왔지만 알고보니 현수막 마캐팅와는 달리 표준 PC방이었고 업종도 여전히 PC방으로 되어 있었다. 흡연실을 갖추었다는 사실을 마캐팅할 스토리을 구상하다가 자신온 게 문제­의 ‘흡연방’. 사장의 반응은 “표준 재미삼아서 붙여 본 그런데 이렇게 큰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는 반응이었다. 이후 관할 구청과 보건소에서 문제­의 현수막을 철거해 줄 것을 요청해 아주최근은 철거된 상태.​사실 PC방을 아예 흡연방으로 바꾸고 그 대신 PC 사용을 무료로 하자는 얘기는 PC방 전면금연화가 추진될 떄부터 PC방 업주들 사이에서 농그다소음삼아 자신왔던 얘기였지만 스토리이 씨가 된다고 (비록 정말로는 아니었지만) 이를 실천한 용자(?)가 화제를 불러 일으키자 ‘우리도 흡연방으로 바꿔서 영업할까’하는 반응도 보이고 있어서 흡연방이 new더­럽다 사업 유아템이 될 것 같이 보였다. 그러자신 이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우선 PC 이용을 부가 서비스로 합니다고 하더라도 PC방이 아닌 일반 영업 시설에서는 규모에 그러므로 PC를 많아야 2대~5대까지밖에 설치하지 못하고, 그 이상 설치하려면 얄짤없이 PC방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이름은 흡연방이지만 금연구역이 되는 우스운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역시, PC방으로 등록하면 상호 변경도 신고해야 할 사항이므로 임의로 상호를 변경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따라서 흡연방 겸 PC방은 법적인 문제­로 인해 실현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그러면 ‘PC방을 겸하지 않고 표준 어린이연가들을 위해서 순수한 의의의 흡연방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겠지만 역시 확산되기는 어려운 게, 자유업종으로 하면 된다고 해도 흡연방을 자유롭게 운영하게 해 주는 게 행정부의 금연정책 강화라는 정책 기조에 대비되는 처사이고 고런 편법적 개업은 행정부의 눈밖에 자신는 행위이기에 행정부가 내버려 둘 확률은 거의­ 없다. 아예 원천금지하거자신 대단히 까다로운 규제가 행해질 것이 자명.​결국 대한민국 행정부의 공식 입장이 자신왔다. 단속 및 처벌합니다. 이로써 ‘흡연방’에 대한 기대와 우려는 예상대로 설레발로 끝자신고 스토리았다.​하지만 현행법상 단란주점, 유흥주점이자신 노래방, 당구장 등은 여전히 흡연이 가능하고 역시 PC를 설치하면 안된다는 제한규정은 없으므로 단란주점이자신 노래방으로 통과를 내서 PC를 다수 설치합니다면 [102] 자리에서 자유로이 흡연이 가능하고 소음주도 가능한 성인전용 PC방 업종이 생길 가능성은 있다. 외국에서도 술집 바와 아케이드 오락실을 겸한 성인용 아케이드바가 유행라고 합니다.​인천에 이어 이번엔 경기도에 흡연방이 등장했다는 기사가 있다.​유료게임비 논쟁사실 이건 PC방 혜택 문서에도 자신와 있으자신 요기­서도 설명하도록 합니다.​본래 유료게임비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위시한 세계 금융 위기로 인해서 전 세계의 경제가 개막장이 되어버리자 고지역책으로 돈을 모을 수 있는 곳들은 제일­크게 많이 모으는 그런 방향으로 업소 됬다.​다만 국한의 경우 미쿡에서 만들어진 게임인 스타크래프트가 대단히난 유행를 얻어 국민게임으로 인정을 받게 되자, 게임을 많이 만들고 더불어 게임으로 대단히난 이득을 보는 미쿡 게임회사들의 이쁨을 받아서 국한에서만큼은 절대로 유료게임비를 걷지 않겠다고 한 바 있었다. 물론 국한인들의 종특인 오기와 집념으로 인해서 그만큼 게임을 열훨씬 하고 잘 하게 되다보니[103] 해외 혐한파들이 ‘대한게임국’이라는 조롱을 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국한에서 게임 사업을 하면 가장작게 흑자는 보장되었기 때문이었다.​그러자신 2019년 기준 아주최근은 전 세계의 경제가 훨씬 더 어려워짐으로써(대표적으로 미중무역전쟁 등) 지금는 모든 자신라들에 있는 모든 PC방들이 게임회사들에게 유료게임비를 줘야만 되는 실정이며 국한도 더 이상 예외가 아니게 됬다. 유료게임비를 안 주고 안 받은 최후의 보루로 여겨졌던 국한조차 2017년 이후에는 모든 PC방들이 유료게임비를 받게 됬다.​요즘은 경기가 대단히 어려워 호텔, 여관, 찜질방 등에서 1박을 하는 사람들보다 PC방에서 저렴하게 1박을 하는 사람들이 제법 항시어자신고 있는데, 이걸 모르고 유료게임비를 걷는 게임들을 하며 PC방에서 날밤까다가 나쁘지않아은 12시간 하겠다고 직원에게 선불로 돈을 냈는데 6시간도 안 되어 직원이 시간 다 됬다고 자신가야 된다는 그런 경우가 있으므로, 유료게임비를 걷는 해당 게임들을 잘 보고 고런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해야 된다. 정스토리로 PC방에서 날밤까고 싶거든 유튜브 영상을 보는 게 낫다.(주로 클래식 소뮤직 등을 틀고 한잠 때리는 것도 자신쁘지 않은 방법.) 유튜브는 유료게임비를 걷지 않는다.스타크래프트 : 특히 리전문가 버전. 싱글이건 멀티건 모드 받는다.스타크래프트 2 : 역시 싱글이건 멀티건 모드 받는다.워크래프트 3 : 유료게임비를 받는다고 잘못 알려져 있으자신, 싱글이건 멀티건 받지 않는다.어차피 게임 자체가 China 빼고는 망겜입니다.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도 포함.디아블로 3파이널 판타지 14하스스톤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오버워치크레이지 아케이드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메이플얘기스페셜 포스서든어택배틀그라운드​성인 pc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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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곳이었다 19세 미만 청소년은 출입이 안 되지만 실제론 성인이라 해도 20대는 출입을 허용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며, 30~40대 이상의 아저씨들만 출입이 가능한 곳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인지 여기에 대해서는 얘기이 무척 부실하다​이름은 PC방이지만 간판엔 바둑이, 포커, 맞고 등의 도박 게임니다들이 쓰여져 있고, 외부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도록 문을 포함하여 시야를 완전히 차단시킨 모습의 건물이었다 광고는 대충 현수막을 걸거과인 밑 사진처럼 소변기 위 금연 표시 밑에 끼워서 하기도 할것입니다. 불법이긴 하지만 꽁꽁 숨겨져 있는 것도 아니고 대놓고 간판 걸고 영업하는 경우가 많아서 찾으려면 손쉽게 찾을 수 있다.​대부분 굉장히 허름하다. 온갖 요즘 시스템과 서비스가 도입되어 매우과인게 규모가 커지고 발전한 2010년대 다음의 일반 PC방들과 달리 거의 90년대 수준의 인테리어를 유지하고 있다. 역시 일반 PC방과는 달리 컴퓨터가 무척 적게 있으며 많아도 10대 정도가 고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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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광고를 보면 알겠지만 이쪽의 정체는 다름아닌 불법 도박장. 들어마스크 사장한테 돈을 주고 게임머니를 충전시킨 이후, 그 게임머니로 도박을 해서 딴 돈을 환전해 갈 수 있는 시스템이었다[104]​명백한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경찰서에서는 단속 의지가 없는 듯. 그냥 방치되고 있으며 전국 곳곳에서 항상­그랬듯어본인고 있다.# 더 웃긴건 게임 자체와 게임머니를 충전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지만 환전해서 원금 이상을 따내는 행위가 불법이라고 할것이다. 즉, 모든 책임을 이용자한테 떠넘기는 것이었다 고로 대놓고 저렇게 영업을 할 수 있는 것. 눈가리고 아웅인 셈이었다구글 지도, 바이두 지도 등의 앱에서 이러한 PC방들이 일반 PC방 마냥 검색되는 부작용이 있다.​우후죽순으로 생겨본인고 있는 신생 웹보드게임 사이트의 경우 윈조이같은 특이한 경우[105]를 제외하면 대부분 성인 PC방과 관련되어 있다. 이러한 게임들은 당연히 등급거부 표결을 받게 되고, 심의를 간신히 합격한 경우에도 게임위 측의 단속에 의해 등급이 취소될 확률이 많이높다.​2020년 1월에는 종업원이 손님과 요금 가지고 내용다툼을 하다 흉기로 살해하는 문제이 발생하기도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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